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 네이버 제국은 이상무~

2008.08.13 07:39
[메모와 기억을 토대로 작성하여서 내용이 뒤죽 박죽이고 길고, 사진을 초보라 핀이 나가있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보기에 앞으로 네이버 지식in(이하 지식인)을 대체하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블로그는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유용한 컨텐츠를 많이 퍼나른다.

결국 네이버 블로그는 거대한 컨텐츠 생산 및 유통단지가 될 것인데, 오늘의 네이버가 있도록 해준 것은 ‘데이터’였기에 내일의 네이버 제국을 블로그가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여진다. 네이버가 블로그에 집중하고 전력투구하는 것이 언제냐는 것이 문제였는데, 외부의 자극에 의해 내부적으로 쌓여있던 변화의 필요성에 대한 티핑포인트를 지났구나 하는 느낌을 주었다.

티스토리와 아고라로 일어서려고 하는 다음에게는 미안하지만, 지못미~


네이버의 자신감

정말 기획의 네이버, 치밀함의 네이버답게 한낱 블로거 간담회에 초대장에, 안내장, 식사, 기념품까지 한치의 오차 없이 준비가 되었고 진행이 되었다.

행사진행과 발표 내용을 보면서, 네이버의 Usability와 User Experience에 대한 이해는 놀라운 수준이고 이것을 딱 80% 일반 사용자들의 입맛에 맞추어서 먹기 편하게 만들어내는 기획력과 제작 능력은 가히 세계적인 수준이라고 확신한다.

네이버의 조사에 의하면 소위 파워블로거라고 불리는 – 각종 랭킹이나 순위에 들어가는 e.g.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그 등 – 블로그의 숫자가 1029개 정도인데, 이들 블로그의 정량적인 공통점을 뽑아서 파워 블로그 선정의 잣대를 마련해서 자체 블로그들을 들여다 보았더니 아직 계산이 다 끝나지 않았는데 약 2000개의 블로그가 존재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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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요리나 인테리어, 여행, 문화 등과 관련된 파워 블로거가 네이버에 훨씬 많다는 말이 조사결과 증명이 되었고, 이를 바라보는 네이버의 시각에서 자신감이 흘러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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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 말랑한 주제라고 네이버 측에서는 에둘러 표현했지만, 충분히 서비스의 가치를 증명할 만큼 '데이터'가 쌓였다는 것에 네이버는 확신을 갖게 된 것 같고, 앞으로 이를 바탕으로 아주 공격적으로 시장을 공략할 것 같다.

사실 이미 네이버 블로그가 1등이지만, 겉으로 드러나지 않을 뿐인지도 모르겠다.


친절한 네이버 씨?

네이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미묘하지만, 분명하게 어떤 한계를 정해놓고 그 안에서는 친절한 네이버 씨이지만, 그 선을 넘어서는 순간 가차없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것이 CS이든지, 운영정책이든지..

외부 블로그의 컨텐츠를 무단으로 퍼가서 마치 자신의 컨텐츠인 냥 올려놓는 불펌에 대한 문제에 대해서는 원본문서를 체크하는데 대부분의 컨텐츠를 그냥 퍼가는 것이 아니라 퍼가서 수정을 하기에 기계적으로 찾아내기가 쉽지 않다는 이야기를 한다.

자신들이 필요한 경우에는 인력을 동원해서라도 철저하게 필터링하면서, 크게 문제되지 않을 경우에는 기술적인 한계라고 피하는 것 같은 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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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블로거의 정의가 마음에 와닿는다]


외부 블로그 컨텐츠에 대한 불펌에 문제는 이미 외부 블로그스피어에서는 여러 차례 문제가 되었으나, 어찌된 일인지 네이버 측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 같았다.

어떻게 보면 거대한 컨텐츠 생산/유통단지로 보고 있기 때문에 내부적인 중복데이터는 필요에 따라서 걸러내고 외부에서 가져오는 것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관대한지도 모르겠다.


역시 플랫폼 개방은 쉽지 않다.

네이버 측은 블로그스피어를 블로그 툴마다 존재한다고 보는 것 같다. 사실 틀린 것은 아니지만, 블로그 툴에 관계없이 블로그끼리는 트랙백과 댓글을 통해서 서로 연결되는 것인데, 오늘 발표된 내용을 보면 우리끼리 잘 먹고 잘 살아보겠다는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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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블로그 시즌 2의 앞으로의 계획

작년에 발표되었던 플랫폼의 개방은 역시나 제한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문맥광고에 대해서는 아직 확실한 입장이 결정되지 않았는데 하지만, 내가 보기에는 오버추어와 협의 중에 있는 문맥광고(네이버 측의 얘기)를 거쳐서 시행착오를 최소화한 뒤에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론칭할 것으로 예상된다.

당장 문맥광고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하는데, 블로그 문맥광고에 대해 광고주들은 광고효과에 대해서 의심한다고 하고, 블로거들은 돈이 되지 않는다고 하고, 블로그 컨텐츠 소비자들은 상업적으로 흐른다고 하는 조사결과를 이야기 하였다.

고주들의 광고효과는 돈이랑 연결되는 이야기가 된다. 즉, 광고효과가 좋으면 광고단가가 높아지는 것이고 아니면 낮아지는 것이다. 광고주들에게는 선택의 문제이지, 좋고 싫고의 문제는 아니다. 네이버의 의지만 있다면 가능한 것이고,

로거들에게 돈이 되지 않는다는 것은 블로거들이 생산해 내는 컨텐츠로 네이버는 분명히 거대한 트래픽을 만들어내고, 그 수익은 모두 네이버만 먹는다. 블로거들에게 더 많이 나누어준다면 어는 블로거가 마다하겠는가?

텐츠 소비자들이 상업적으로 흐른다는 얘기는 결국 네이버가 블로거들과 수익을 정당하게 나누면 될 문제이고, 소비자들은 양질의 컨텐츠에 대하여 무료로 이용하는 대신 광고가 노출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기에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결국 의지의 문제인데, 이 부분은 단순히 네이버 블로그의 문제라기 보다는 네이버 전체의 플랫폼 전략에 문제이기에 플랫폼 개방이 된다고 해도 쉽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부분적으로 개방을 할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어찌되었든 문맥광고가 도입되고 제휴를 통한 선별적인 외부 개방이 이루어진다면, 국내의 모든 블로그 서비스들은 ‘다 죽었다’고 복창해야 할 것이다. 네이버 측에서는 절대 그런 의지나 의사가 없다고 하지만, 지금과 같은 시장 지배력과 트래픽, 완벽한 기획력이 있는 네이버의 블로그 서비스로 모든 블로그 서비스들이 종속될 것으로 보여진다.

내가 생각하기에는...

1) 소위 파워블로거 또는 어얼리 어댑터들은 전체 블로거의 20% 아니 5%도 안된다. 대부분의 일반 블로거에게는 블로그를 쉽고 친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면 사용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2) 현재도 외부 블로그스피어 전체와 경쟁할 수 있는 유용한 컨텐츠가 쌓여있는데, 그것이 사용자들에게 더 많이 소비될 수 있도록 노출된다면 세컨드 블로그를 네이버에 올리려고 하는 시도가 더 많아질 것이다.

3) 문맥광고를 비롯한 외부 개방까지 이루어지면, 결국 거대한 트래픽이 몰리는 곳으로 더 많은 블로거들이 몰릴 것으로 보여진다. 특히나 네이버 블로그 홈이 국내의 왠만한 메타 블로그 사이트들은 모두 제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외부 블로그까지 문호를 개방한다면.. 할 것 같지만)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해서 그런지 몰라도 나에게는 계속 그렇게 보인다.

사실 파워블로거도 아닌 내가 이런 얘기를 주저리 주저리 하는 것은 찌질이 같지만, 그래도 네이버가 인터넷 생태계에서 가지고 있는 위상을 생각하면, 자신들의 입장이나 이익만을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걸맞은 책임도 지기를 원해서일 것이다.

오늘 간담회를 마치면서 나의 네이버에 대한 감정은 변했다.
나쁜 놈에서 미운 놈을 지나 얄미운 놈으로

최소한 나쁜 놈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했고, 너무나 완벽하고 소위 네까인 나의 마음까지 터치하는 것을 보면서 미워하지 않기로 했다. 하지만, 얄밉다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조수용, 이람 본부장님 이하 관계자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네이버는 직원 뽑을 때 인물과 스타일을 중요하게 보나보다. 두분 본부장님을 비롯하여 많은 분들이 Hip 하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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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병원에 가면 내몸이 내가 알지 못하는 각종 약품들에 반응하는걸 보면 가끔, 어쭈구리 뭐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TV를 보고 있으면 그냥 빨려들어서 재미있는데 가족과는 얘기도 않고 보기만 하는 나는 뭐지 이런 이런 느낌말이죠. 네이버가 딱 그런거 같아요. 기획의 네이버라구요. 그 기획력이 거대한 웹 플랫폼의 하나의 레고조각으로서 동작해야 합니다. 이게 웹2.0의 정신인데요. 현재의 네이버는 그렇치 않죠. 네이버=인터넷 이걸 고집하는거 같아요.

  2. 참.. 애매합니다.

    인터넷이라는 것은 어쩌면 공공재의 성격이 있는데, 네이버는 분명히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이니까, 나름대로 전략이 있는거구요.

    다만 아쉬운 것은 철학의 부재라고 할까요?
    깔끔하고 완변한 모습이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지워지지 않더군요.

  3.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4. 감사합니다. ^^

  5. 솔직하고 담담한 애기 잘 읽었습니다. ^ 0 ^
    저도 마루날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6. 조금씩 나아질 것 같지만, 기대만큼 변할까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네이버를 네이놈이나 네이년으로 부르지 않으려구요. 그분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이 있어보였거든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7. 트랙백 하나 겁니다~

  8. 아주 적절한 비유인것 같습니다. ^^
    좋은 글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9. 잘 읽었어요.
    초대받지 못한자는 이렇게 글이라도 읽어야 그나마 갈증이 덜하다는..
    네이버가 외국증권사로부터는 성장성에 대한 의문으로 줄줄히 하향평가를 받는다던데.. 주식 좀 사도 될까요? ㅋ

  10. 어..레블님 작년에 초대받지 않으셨나요?
    검색해보니 작년에 간담회에 가셨던것 같은데..
    제가 잘못봤나요?

    저도 왜 제가 초정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파워블로거도 아닌데요.

    하지만, 위의 발표자료 사진에도 있지만,
    앞으로 '좋은 블로거'가 되려구요 ㅎㅎ

    잘 지내시죠? ^^

  11. 역사나, 쌓인 데이타, 활동성 면에서 네이버블로그가 티스토리를 의식하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개방성과, 블로거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기본철학을 지켜가면서, 지금보다는 쉽게, 재미있게 변모해야겠습니다.
    ㅎㅎ. 다음 관계자이구요. 지못미라뇨..지켜주셔야죠. ^^

  12. ㅎㅎㅎ 지켜드리고 싶습니다만,
    장강의 거대한 흐름을 제가 어떻게...
    OTL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13. 아.. 다음은 블로거 간담회 안하나요?
    지금 더 박차를 가해야 하잖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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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훗

    기획의 네이버 답게, 초대장, 안내장, 식사, 기념품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었다.
    - 와우! 네이버 대단하군요!!

  15. 비디오 촬영에 사진촬영 그리고 기념품 중 노트에는 손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적어놓았더군요..

    사소한것 하나까지도 흐트러짐이 없었구요

    정자역 앞에 사무실에도 가봤는데, 사무실 인테리어는 구글코리아 못지 않습니다. ^^

  16. 당장은 힘들겠죠. 적당히 오픈하고 망가지기를 2~3번 한뒤 네이버의 블로그의 망조를 확실히 느낀후 진정한 변화를 하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 지금느끼고 있나 ㅡㅡ;..

  17. 블로그는 결국 블로거간/포스트간의 연결이 핵심이잖아요?

    연결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좋은 컨텐츠의 힘'이라고 보는데요.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에 쌓여있는 컨텐츠의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가진 듯 해요.

    다들 제국이 변하기를 바라지만, 변화의 주도권은 역시 네이버가 놓지지 않을 듯 합니다. -_-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8. 잘 보고 갑니다..
    3년넘게 네이버 블로그를 해왔지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와서야..
    블로깅에 재미을 들이고 있습니다. ^^*

  19. 저도 네이버에서 이사왔지만요.

    댓글에 댓글도 달 수 없는 네이버(이번에 바뀐다고 하네요)보다는 여러 가지가 가능하고 자유로운 티스토리가 훨씬 좋습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

  20. 아니 뭐...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오픈할때도, 스마트 에디터 오픈할때도 다른 블로그 서비스는 다 죽었다고 이야기 할 때가 있었지요. 이런 소리가 어디 한두번 나와야지요. 네이버 블로그가 곧 좋아진다는 말은 '윈도우 비스타가 곧 좋아진다'라는 말과 동급으로 밖에 안 들리더군요 이제.

  21. ㅎㅎㅎ 거의 양치기 소년 수준이기는 합니다. ^^

    그런데, 어제 발표된 계획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더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2. 네이버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이런 간담회를 연 것 자체가 마케팅 차원이겠지요.
    블로거들의 입소문을 이용하자는 것, 결국 통했고 많은 블로거들이 입소문으로
    소식을 전해주고 있네요. 사실 그런 속을 알고 나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거들이 양질의 정보를 많이 생산해낸다고 했는데 네이버 블로그들이 주로
    펌질이나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과, 블로그검색을 지식인을 대체할
    강력한 정보 무기로 사용했다가는 그걸 노린 블로거들의 저질 포스트들에 신음할
    것이란 건 비교적 확실해 보입니다.

    물론 얼마나 성공해야 할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요

  23. 위에 사진에도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의 스크랩북화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도 많은 것이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1029 vs. 2000

    워낙 조용히 움직이는 네이버라
    한낱 블로거 간담회가 큰 이슈가 되네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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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1029개를 추출해서 그 공통점을 기준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2000개를 선정했다는 뜻이니 versus를 붙이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정리했다는 파워블로그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25. 소위 파워블로그들을 주욱 모아봤더니 1029개 였다고 합니다.

    거기에서 공통적인 정량적인 기준들(예 : 포스트수, 링크수, 댓글수 등)을 뽑은 뒤에
    자신들만의 요소를 추가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찾아봤더니(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00개라고 하더군요

    자세한 기준은 알려주지 않았고 몇 가지 예만 들더군요

    아.. 그리고 1029 vs. 2000은 말씀대로 적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컨텐츠는 모두 펌질의 쓰레기라고 폄하하기에는
    유용한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거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표현이 그랬습니다. ^^

    개인적으로 좀 충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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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네이버가 저런들 속내가 썪었으니 지린내나는구나.
    너희들은 왜 정치적인건데..

  27. 어제 자리에서는 정치적인 것까지는 알 수 없었지만,
    네이버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28. 간담회 소식이 궁금했는데,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트랙백도 받아주세요~~

  29. 어제 블링크 얘기도 잠깐 언급했는데요.
    이올린이나 티스토리홈 같은 네이버 블로그 홈을
    개편하면서 많은 부분 반영할 것 같았습니다.

    좋은 글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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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밀댓글입니다

  31. 아아.. 1029개를 뽑기 위해 복잡계 이론까지 적용한 것 같지는 않구요. ^^;;;

    왜 티스토리나 올블로그 등에서 뽑은 올해의 블로그나 우수 블로그 패치를 붙인 분들.

    소위 객관적으로 파워블로거임을 인정받은 분들의 블로그 숫자를 뽑았다고 합니다.

    뽑을 때 직접 확인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수작업으로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32. 공생이 아닌 자생만을 위한 네이버 ... 무섭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다른 서비스를 다 죽이려고 하네요 ...

  33. 네.. 그런 부분에서 네이버는 책임감이 약한 것 같습니다.

  34. 글 잘 읽었습니다.
    네이버 내부에서의 개수의 가치와 외부에서의 개수의 가치는 확연히 다르죠.
    글 숫자야 비슷한 가치를 지닌다고 하더라도 댓글,트랙백 등등은.....

    제가 보기엔 올해도 네이버가 양치기가 될 것 같습니다. ^^

  35. ㅎㅎㅎ 그런가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36. 제가 픽션을 쓰다보니, 사실 관계에 구멍이 났네요. ^^

  37. 그런가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