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에 해당되는 글 2건
2008/07/25 16:56
[eBiz]
SNS?
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이다.
SNS가 요즘 미디어에 많이 언급되고 있고, 많은 비즈니스가 일어나고 있다. 심지어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구글을 위협한다는 뉴스도 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어 어떻게 구글을 위협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로 치면 싸이월드가 네이버를 위협한다고 하면 무슨 개 풀 뜯어먹는 소리냐고 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싸이월드라는 세계적인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보유한 나라이지만, 퇴행하고 있는 인터넷 정책과 정부를 보면 앞으로 살길은 인터넷과 IT 밖에 없는 우리나라에서 암담할 뿐이다.
지금은 검색이 돈이 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럼 앞으로 검색과 같은 캐시카우가 될 만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다면 SNS라고 답하겠다.
그럼 SNS가 뭐냐고 하는 질문에 막연한 분들에게 다음 3가지 자료를 추천한다. 찬찬히 한번씩 읽어보시라. SNS에 대해서 개념잡고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알아들을 수 있다. ^^
[알림 1. 아래 글에서 오렌지색 부분은 원문의 내용임을 미리 밝힙니다.]
[알림 2.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 또는 자료를 보시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1.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外傳 -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 트렌드 리포트
'웹 2.0 기획'이라는 엄청난 책의 저자이신 정유진님이 SNS에 대해서 정리하신 자료이다. 정유진님은 SNS를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라고 부른다.
정유진님은 일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정의를 서비스 = 데이터 +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SNS도 1)어떻게 관계 데이터를 구축하느냐? 2) 구축된 관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점에서 정리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정유진님의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관점(?)에 많이 관심이 있다. 어떻게 관계 데이터를 쌓아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중요한 관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비슷한 업종에 종사하는 업자라서 그런가보다 ^^?
정리해 놓으신 자료를 보면 네이버의 기획자답게 트래픽 로그와 같은 fact를 담고 있는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떤 흐름을 읽어내는데 아주 탁월하신 것 같다.
2. 소셜 플랫폼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새로운 진화
이 자료는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서 매주 발간되는 SW Insight 정책리포트에 올라온 자료인데, 소프트뱅크 미디어랩의 황재선님이 작성하신 자료이다.
최근 SNS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SNS가 오픈 플랫폼으로 선언(?) 또는 진화하면서 새로운 비지니스 국면이 열리게 되었는데, SNS의 오픈 플랫폼화의 영향과 SNS의 가치가 어떤지에 대해서 알려면 이 자료를 숙독하는 것이 좋다.
다음에 소개할 자료에서 비슷한 얘기를 언급하고 있는데, SNS가 단순한 서비스에서 플랫폼을 오픈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부르는 Social OS가 되어버린 상황이다.
플랫폼을 오픈한다는 것은 3rd party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고, 플랫폼을 개방하는 것은 자체 개발로 인한 리소스(시간+비용)를 절약하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3rd Party를 통해서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이는 사용자에게는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3rd party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소셜 소프트웨어 : Beyond 컨슈머, Go 엔터프라이즈
이 자료도 역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SW Insight 정책리포트에 실린 자료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 내부 직원분이 작성하신 것 같다.(혹시 아니면 알려주세요 ^^)
이 자료에서는 SNS를 특이하게도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소설이라고 하는 사람도 본적이 있는데 소셜(social)이다. 소셜 + 소프트웨어의 합성어인 소셜 소스프트웨어의 정의는 개인 및 그룹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이 자료에서는 특이하게도 SNS를 구분하셨는데, 일반적인 서비스를 컨슈머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부르고 기업의 소셜 소프트웨어는 말그대로 엔터프라이즈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_-;;;
이 자료는 기업에서 어떻게 SNS를 받아들이고 적용해야 할 지에 대한 아주 조그만 충고를 해줄 수 있을 것 같고 SNS 업자에게는 B2C가 아닌 B2B에서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전개해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하게 해주는 것 같다.
자료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기업에서 SNS를 도입할 때 가장 큰 장애는 정보통제와 보안이다. SNS라는 거대한 흐름을 늦추거나 거부할 수 없다고 볼 때 어쩌면 SNS에 대한 보안을 지원하는 방향의 비즈니스도 괜찮아 보인다.
그렇다면...
SNS는 더 이상 일부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고 인간 관계를 맺고 이어가듯이 SNS도 정보기술의 발달과 여러가지 기기의 지원으로 그렇게 우리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우리 삶의 변화와 관련된 비즈니스에 영향을 생각해보면 한번쯤 SNS에 대한 개념을 잡아 놓을 필요는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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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는 Social Network Service의 약자이다.
SNS가 요즘 미디어에 많이 언급되고 있고, 많은 비즈니스가 일어나고 있다. 심지어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이 구글을 위협한다는 뉴스도 있다.
마이스페이스와 페이스북어 어떻게 구글을 위협하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이 많다. 우리나라로 치면 싸이월드가 네이버를 위협한다고 하면 무슨 개 풀 뜯어먹는 소리냐고 할 사람이 많을 것이다.
싸이월드라는 세계적인 SNS(Social Network Service)를 보유한 나라이지만, 퇴행하고 있는 인터넷 정책과 정부를 보면 앞으로 살길은 인터넷과 IT 밖에 없는 우리나라에서 암담할 뿐이다.
지금은 검색이 돈이 되고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다. 그럼 앞으로 검색과 같은 캐시카우가 될 만한 것이 무엇이냐고 묻는 다면 SNS라고 답하겠다.
그럼 SNS가 뭐냐고 하는 질문에 막연한 분들에게 다음 3가지 자료를 추천한다. 찬찬히 한번씩 읽어보시라. SNS에 대해서 개념잡고 어디 가서 이야기할 때 알아들을 수 있다. ^^
[알림 1. 아래 글에서 오렌지색 부분은 원문의 내용임을 미리 밝힙니다.]
[알림 2. 제목을 클릭하시면 원문 또는 자료를 보시거나 다운로드 하실 수 있습니다.]
1. 정유진의 웹 2.0 기획론 外傳 -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 트렌드 리포트
'웹 2.0 기획'이라는 엄청난 책의 저자이신 정유진님이 SNS에 대해서 정리하신 자료이다. 정유진님은 SNS를 소셜 네트워킹 웹사이트라고 부른다.
정유진님은 일반적인 서비스에 대한 정의를 서비스 = 데이터 + 애플리케이션이라고 하신다. 그래서 SNS도 1)어떻게 관계 데이터를 구축하느냐? 2) 구축된 관계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점에서 정리를 했다.
개인적으로는 정유진님의 소셜 네트워킹에 대한 관점(?)에 많이 관심이 있다. 어떻게 관계 데이터를 쌓아서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가 중요한 관점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비슷한 업종에 종사하는 업자라서 그런가보다 ^^?
정리해 놓으신 자료를 보면 네이버의 기획자답게 트래픽 로그와 같은 fact를 담고 있는 데이터를 분석해서 어떤 흐름을 읽어내는데 아주 탁월하신 것 같다.
2. 소셜 플랫폼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새로운 진화
최근 SNS의 가장 큰 이슈 중 하나는 SNS가 오픈 플랫폼으로 선언(?) 또는 진화하면서 새로운 비지니스 국면이 열리게 되었는데, SNS의 오픈 플랫폼화의 영향과 SNS의 가치가 어떤지에 대해서 알려면 이 자료를 숙독하는 것이 좋다.
다음에 소개할 자료에서 비슷한 얘기를 언급하고 있는데, SNS가 단순한 서비스에서 플랫폼을 오픈하면서 페이스북에서 부르는 Social OS가 되어버린 상황이다.
플랫폼을 오픈한다는 것은 3rd party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이고, 플랫폼을 개방하는 것은 자체 개발로 인한 리소스(시간+비용)를 절약하고 사용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3rd Party를 통해서 제공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이는 사용자에게는 폭 넓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고 3rd party는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윈윈 모델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소셜 소프트웨어 : Beyond 컨슈머, Go 엔터프라이즈
이 자료도 역시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의 SW Insight 정책리포트에 실린 자료이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에 내부 직원분이 작성하신 것 같다.(혹시 아니면 알려주세요 ^^)
이 자료에서는 SNS를 특이하게도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소설이라고 하는 사람도 본적이 있는데 소셜(social)이다. 소셜 + 소프트웨어의 합성어인 소셜 소스프트웨어의 정의는 개인 및 그룹 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소프트웨어라고 한다.
이 자료에서는 특이하게도 SNS를 구분하셨는데, 일반적인 서비스를 컨슈머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부르고 기업의 소셜 소프트웨어는 말그대로 엔터프라이즈 소셜 소프트웨어라고 부른다. -_-;;;
이 자료는 기업에서 어떻게 SNS를 받아들이고 적용해야 할 지에 대한 아주 조그만 충고를 해줄 수 있을 것 같고 SNS 업자에게는 B2C가 아닌 B2B에서는 어떻게 비즈니스를 전개해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고민을 하게 해주는 것 같다.
자료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기업에서 SNS를 도입할 때 가장 큰 장애는 정보통제와 보안이다. SNS라는 거대한 흐름을 늦추거나 거부할 수 없다고 볼 때 어쩌면 SNS에 대한 보안을 지원하는 방향의 비즈니스도 괜찮아 보인다.
그렇다면...
SNS는 더 이상 일부 계층의 전유물이 아니다. 누구라도 친구를 만들고 인간 관계를 맺고 이어가듯이 SNS도 정보기술의 발달과 여러가지 기기의 지원으로 그렇게 우리 삶의 일부가 될 것이다.
우리 삶의 변화와 관련된 비즈니스에 영향을 생각해보면 한번쯤 SNS에 대한 개념을 잡아 놓을 필요는 있을 것 같다.
2008/04/15 07:00
[eBiz]
마이스페이스의 한국진출에 맞추어 수퍼블로거로 불리는 그만님의 아이디어로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습격을 하려고 했으나, 마이스페이스 코리아의 사정으로 장소를 강남역 토즈로 변경해서 블로거 간담회가 지난 화요일(4/8)에 있었다.
25명 선착순 모집이라서 순식간에 신청이 마감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선착순에 포함이 되어 화요일 업무를 마치자마자 강남역으로 이동하였다.
지난주에 마이스페이스에 가입해서 며칠을 사용해보았지만, 싸이월드도 사용하지 않았던 터라 SNS는 익숙하지 않았다.
더우기 마이스페이스의 인터페이스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UI라서 그런지 몰라도 뭐가 뭔지 잘 알수가 없었다.(혹자는 내가 30대 후반이라서 그런거라고 하지만...OTL)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구축을 담당하는 팀장님께서도 한국 특유의 UI와는 많이 달라서 사용자들에게 어려움을 느끼게 한다고 했는데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되었고 단순한 한글화가 아닌 한국 사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로 localization을 진행하는 것 같았다.
마이스페이스는 처음에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해주는 것을 컨셉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아티스트의 회원가입과 일반사용자(팬)의 회원가입이 다르다고 한다.
이런 정책에 대해서 일반사용자가 아티스트인척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질문했었는데, 예상대로 사후 조치로서 진짜 아티스트가 본인임을 증명하면 해당 프로필을 양도하든지 삭제한다고 한다.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기본적인 원칙만 있을 뿐 아직 한국실정에 맞는(회원가입에서 실명제 확인도 회원이 30만명 미만일 때는 적용이 안 되는 관계로 아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대책은 아직 없어 보였다.
마이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SNS로서 Open platform, artist friends, Global platform을 지향하고 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나니 타 SNS와의 차별점인 아티스트와 팬의 연결을 위해서는 아티스트 회원의 확보가 이슈일 것 같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언더그라운드의 아티스트보다는 소위 기획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을 끌어들여야 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은 마이스페이스 코리아에서 특별한 대책은 아직 없어 보였다.
한국의 대표적인 SNS인 싸이월드도 정체에 빠진 국내 시장에서 과연 어떤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전략과 전술을 펴나갈지 궁금해서 질문했지만, 이 모든 대답은 다음주 화요일(4/15) 공식런칭 행사 때 마이스페이스 본사 CEO 크리스 드월프가 직접 밝힐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SNS가 사람과 사람의 네트워킹을 이루어내고 이러한 네트워킹 위에서 사람들의 컨텐츠가 생산되고 유통되고 배포되는 플랫폼으로서 IT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아서 과연 SNS의 핵심 가치가 무엇이고 어떻게 비즈니스가 전개되는지 궁금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간담회는 변죽만 울린 결과가 된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아직 지사장도 선임되지 않은 상태에서 20여명이 채 안 되는 직원들끼리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겠지만, 자세한 얘기는 듣지 못하는 답답함이 더해지는 간담회였다.
25명 선착순 모집이라서 순식간에 신청이 마감되었는데, 운이 좋게도 선착순에 포함이 되어 화요일 업무를 마치자마자 강남역으로 이동하였다.
더우기 마이스페이스의 인터페이스는 국내에서 접하기 힘든 UI라서 그런지 몰라도 뭐가 뭔지 잘 알수가 없었다.(혹자는 내가 30대 후반이라서 그런거라고 하지만...OTL)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서비스 구축을 담당하는 팀장님께서도 한국 특유의 UI와는 많이 달라서 사용자들에게 어려움을 느끼게 한다고 했는데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들으면서 많은 부분이 이해가 되었고 단순한 한글화가 아닌 한국 사용자들의 특성을 반영한 서비스로 localization을 진행하는 것 같았다.
마이스페이스는 처음에 아티스트와 팬을 연결해주는 것을 컨셉으로 서비스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지금도 아티스트의 회원가입과 일반사용자(팬)의 회원가입이 다르다고 한다.
이런 정책에 대해서 일반사용자가 아티스트인척하게 되면 어떻게 되는지를 질문했었는데, 예상대로 사후 조치로서 진짜 아티스트가 본인임을 증명하면 해당 프로필을 양도하든지 삭제한다고 한다.
자세한 설명은 없었지만, 기본적인 원칙만 있을 뿐 아직 한국실정에 맞는(회원가입에서 실명제 확인도 회원이 30만명 미만일 때는 적용이 안 되는 관계로 아직은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한다.)대책은 아직 없어 보였다.
마이스페이스는 기본적으로 SNS로서 Open platform, artist friends, Global platform을 지향하고 있다고 한다.
여러 가지 설명을 듣고 나니 타 SNS와의 차별점인 아티스트와 팬의 연결을 위해서는 아티스트 회원의 확보가 이슈일 것 같았다.
우리나라의 경우 언더그라운드의 아티스트보다는 소위 기획사에 소속된 연예인들을 끌어들여야 할 것 같은데 이 부분에 대해서도 아직은 마이스페이스 코리아에서 특별한 대책은 아직 없어 보였다.
한국의 대표적인 SNS인 싸이월드도 정체에 빠진 국내 시장에서 과연 어떤 목적과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어떤 전략과 전술을 펴나갈지 궁금해서 질문했지만, 이 모든 대답은 다음주 화요일(4/15) 공식런칭 행사 때 마이스페이스 본사 CEO 크리스 드월프가 직접 밝힐 것이라고 한다.
앞으로 SNS가 사람과 사람의 네트워킹을 이루어내고 이러한 네트워킹 위에서 사람들의 컨텐츠가 생산되고 유통되고 배포되는 플랫폼으로서 IT 비즈니스의 패러다임을 주도할 것이라는 전망이 많아서 과연 SNS의 핵심 가치가 무엇이고 어떻게 비즈니스가 전개되는지 궁금했었는데 결과적으로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간담회는 변죽만 울린 결과가 된 것 같아서 안타까웠다.
아직 지사장도 선임되지 않은 상태에서 20여명이 채 안 되는 직원들끼리 할 수 있는 것이 한계가 있겠지만, 자세한 얘기는 듣지 못하는 답답함이 더해지는 간담회였다.
덧) 이런 자리를 만들어주신 수퍼블로거 그만님과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담당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맛있는 저녁 제대로 먹지 않고 가서 죄송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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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 2008/04/10 11:55 | DEL
지난 화요일에 myspace.com의 직원 분들과 블로거들간의 모임에 참석을 했습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참석이 거의 힘든 상황이었는데 어떻게 상황이 잘 풀려서 좋은 자리에 참석을 하게 된 것 같습니다. 이전에 myspace.com에 대해서 언론이나 블로거들의 이야기들을 통해서 간접적으로 들었었는데, 이번 모임에서 myspace.com이 어떤 식으로 구성이 되어있고 어떤 기능이 있는지에 대해서 직접 보니 좀 색다른 느낌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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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kemon dollie_mixtures 어제 세계 최대의 SNS 업체인 마이스페이스의 한국 진출이 공식화 되었습니다. 국내 서비스의 베타 오픈을 준비하면서 4월8일에는 블로거와의 간담회도 있었습니다. 저도 시간을 내서 참석을 했었구요.. 이미 국내에 진출한 외국의 서비스(구글, Youtube, Flickr 등)이 그다지 국내 시장에서 큰 성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과연 마이스페이스는 어떤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해서는 전반적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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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bLINK the BLOG | 2008/04/16 18:09 | DEL
-참가자였던 '한주엽' http://www.powerusr.com/ 씨가 녹음하셨더군요. 감사드립니다.- 마이스페이스 코리아 블로거 초대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강남역 근처에서 25명의 블로거를 초대해 마이스페이스 코리아에 대한 소개와 질문을 받는 작은 행사였는데요. 몇분의 관계자들을 알 수 있었고, 많이 보던 블로거들을 또 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다음주에 마이스페이스 코리아가 공식 오픈을 하게 되고 그때되면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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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서명덕기자의 人터넷 세상 ▶모든 블로거들이 유명해지는 그날까지◀ | 2008/04/16 22:30 | DEL
소문난 잔치 '마이스페이스 한글판', 국내 전략은 여전히 아리송? 한국 첫 선 마이스페이스, 주력상품은 ‘음악과 영상’미니로그 기능 도입…개발자들에게 오픈API도 홍보일본-중국 진출은 ‘합작’…한국은 지사장도 못 뽑아해외 언론들도 “한국에서 경쟁력 없어” 비판 잇달아인도 서비스도 공식 출시 임박…싸이월드 경쟁 주목베일을 벗은 ‘마이스페이스 코리아’의 주력... |
한뼘검색 큐로보 블로거 간담회 후기
2008/11/15
국내 검색서비스의 Niche는 포털?
2008/10/28
Enswer.net 초대장 초대 종료~~
2008/10/09
메타데이터 검색
2008/10/06
동영상검색서비스, Enswer.net
2008/09/29
기업입장에서 인터넷에 올라오는 이야기는 량인가? 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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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은 블로그와 아고라를 어떻게 봐야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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