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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1 16:13
[eBiz]
사용자들의 변화
일반 사용자들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수용자이거나 소비자이기를 거부한다.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에 옮기는 Producer로서 Consumer인 Prosumer의 세상이 되었다.
대량생산에 의한 대량소비의 시대에서 다품종소량생산을 거쳐서 이제는 소비자가 end-user로서 최종 소비자로 만족하는 시대가 아닌,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획, 설계단계부터 자신의 needs를 이야기하고 참여하려고하는(participation) 시대가 된 것이다.
제품간의 품질의 차이가 크게 없어지다보니, 여러 회사의 제품에서 특정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Long tial 경제가 부각되는 것도 능동적인 소비자들의 attention에 의해 좌우되는 attention economy1또는 wikinomics(참여경제학)2라고 하는 새로운 경제 흐름이 밀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검색의 시대
사용자들이 의사결정을 위해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자들의 attention을 분배해주는3도구로서 검색엔진의 중요성은 날로 더 증대되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 사용자들의 80% 이상이 검색엔진으로 시작해서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고 물건을 구매하고 친구를 만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포털의 애물단지였지만, 이러한 도구로서의 중요성과 함께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검색광고 덕분에 더욱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구글은 Big brother?
구글의 목표는 모든 정보를 모으고 조직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모든 정보를 전세계 어디서나 어떤 언어로든지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구글어스를 통해서 스파이위성을 내가 운영하는 것 같고, 구글맵스에 스트리트뷰를 통해서 실감나는 현장을 볼 수 있게되고, 수만권의 책을 스캔하여 정보를 축적하는 등...


개인적으로 추측하건데, 앞으로 웹을 읽어 내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구글의 검색의 목표로 잡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정보를 모으고, 분류하고, 제공하는 것이 단순한 텍스트 형태를 넘어서, geographcal info, Click stream, Query stream, Payment stream, User ID 등 까지 결합하게 되면, '무엇을 찾는 지'에 대한 답이 아니라, '너는 누구다'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끔까지 구글은 사용자들의 선의에 의한 공유와 개방 속에서 위에서 언급한 정보들을 '모으고 분류하고 조직화'하고 있다.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곳에서 이 정보와 저 정보를 읽어내고 이해하여 마치, 조각퍼즐맞추기의 달인 처럼 '지금 클릭하고 있는 당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될 것이다.'
일반 사용자들은 이제 더 이상 단순한 수용자이거나 소비자이기를 거부한다. 다양한 정보를 수집하여 의사결정을 내리고 행동에 옮기는 Producer로서 Consumer인 Prosumer의 세상이 되었다.
대량생산에 의한 대량소비의 시대에서 다품종소량생산을 거쳐서 이제는 소비자가 end-user로서 최종 소비자로 만족하는 시대가 아닌, 제품이나 서비스의 기획, 설계단계부터 자신의 needs를 이야기하고 참여하려고하는(participation) 시대가 된 것이다.
제품간의 품질의 차이가 크게 없어지다보니, 여러 회사의 제품에서 특정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도 Long tial 경제가 부각되는 것도 능동적인 소비자들의 attention에 의해 좌우되는 attention economy1또는 wikinomics(참여경제학)2라고 하는 새로운 경제 흐름이 밀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검색의 시대
사용자들이 의사결정을 위해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한 도구로서, 사용자들의 attention을 분배해주는3도구로서 검색엔진의 중요성은 날로 더 증대되고 있다.
실제로 인터넷 사용자들의 80% 이상이 검색엔진으로 시작해서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고 물건을 구매하고 친구를 만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한때 포털의 애물단지였지만, 이러한 도구로서의 중요성과 함께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 같은 검색광고 덕분에 더욱 그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구글은 Big brother?
구글의 목표는 모든 정보를 모으고 조직화하는 것이라고 한다. 모든 정보를 전세계 어디서나 어떤 언어로든지 접근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이다. 구글어스를 통해서 스파이위성을 내가 운영하는 것 같고, 구글맵스에 스트리트뷰를 통해서 실감나는 현장을 볼 수 있게되고, 수만권의 책을 스캔하여 정보를 축적하는 등...


개인적으로 추측하건데, 앞으로 웹을 읽어 내고,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을 구글의 검색의 목표로 잡고 있는 것으로 보여진다.
그렇다면...
정보를 모으고, 분류하고, 제공하는 것이 단순한 텍스트 형태를 넘어서, geographcal info, Click stream, Query stream, Payment stream, User ID 등 까지 결합하게 되면, '무엇을 찾는 지'에 대한 답이 아니라, '너는 누구다'라는 것을 알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여진다.
지끔까지 구글은 사용자들의 선의에 의한 공유와 개방 속에서 위에서 언급한 정보들을 '모으고 분류하고 조직화'하고 있다.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곳에서 이 정보와 저 정보를 읽어내고 이해하여 마치, 조각퍼즐맞추기의 달인 처럼 '지금 클릭하고 있는 당신이 누구인지에 대한 모든 것을 알게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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