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놀이'에 해당되는 글 1건
2008/11/15 23:42
[독후감]
북스타일 팀블로그에 함께 활동하는 진진님께 폭탄을 맞았다. ^___^
자신이 읽은 책의 제목으로 3줄짜리 만담을 짓는 놀이이다.
처음에는 좀 난감한데 책장을 이리 저리 살펴보다 보니 재미난 놀이가 된다.
1.
후지산을 어떻게 옮길까?
한국의 기획자들이 기획해서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가 한다
2.
마켓리더의 조건
공중 그네를 타는
야구 감독
3.
소비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잘 찍은 사진 한장을 보고
쌈짓돈 소액투자한 돈으로
4.
히틀러는 왜 세계정복에 실패했는가?
악마와 검푸른 바다사이에서
공산당 선언을 해서
5.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가기 위해
조선의 승려는 북벌을 꿈꿨다.
6.
미래 기업의 조건
과자와 고급호텔
나름대로 많이 가지고 있는 책을 기준을 가지고 정리해놓았지만, 이렇게 책 제목을 가지고 메시지를 만들어 보니 정말 재미있다.
방법는 자신이 읽은 책의 제목을 가지고 만담을 만들고, 폭탄을 던질 두명을 정해서 폭탄을 던지면 된다. ^^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 규칙은 Inuit님이 정해 놓은 신 규칙이 있다.
이 폭탄을 레이님과 그만님과 함께 나누고 싶다.
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을 RSS리더로 편하게 구독해서 보세요~
자신이 읽은 책의 제목으로 3줄짜리 만담을 짓는 놀이이다.
처음에는 좀 난감한데 책장을 이리 저리 살펴보다 보니 재미난 놀이가 된다.
1.
후지산을 어떻게 옮길까?
한국의 기획자들이 기획해서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가 한다
2.
마켓리더의 조건
공중 그네를 타는
야구 감독
3.
소비자는 무엇으로 사는가?
잘 찍은 사진 한장을 보고
쌈짓돈 소액투자한 돈으로
4.
히틀러는 왜 세계정복에 실패했는가?
악마와 검푸른 바다사이에서
공산당 선언을 해서
5.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가기 위해
조선의 승려는 북벌을 꿈꿨다.
6.
미래 기업의 조건
과자와 고급호텔
나름대로 많이 가지고 있는 책을 기준을 가지고 정리해놓았지만, 이렇게 책 제목을 가지고 메시지를 만들어 보니 정말 재미있다.
방법는 자신이 읽은 책의 제목을 가지고 만담을 만들고, 폭탄을 던질 두명을 정해서 폭탄을 던지면 된다. ^^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 규칙은 Inuit님이 정해 놓은 신 규칙이 있다.
'애서가의 만담' 규칙
1. 사진
집에 있는 책을 세 권이상 엮어서 문장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2. 문장
2/3는 직접 읽으신 책이어야 합니다.
3. 다음 주자
책을 사랑하는 두 분에게 릴레이를 넘겨주세요.
4. 유통기한
이 릴레이는 2008년 첫눈 오는날 종료됩니다.
1. 사진
집에 있는 책을 세 권이상 엮어서 문장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2. 문장
2/3는 직접 읽으신 책이어야 합니다.
3. 다음 주자
책을 사랑하는 두 분에게 릴레이를 넘겨주세요.
4. 유통기한
이 릴레이는 2008년 첫눈 오는날 종료됩니다.
이 폭탄을 레이님과 그만님과 함께 나누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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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혀....야근 끝나고 돌아왔으면 컴퓨터 켜지 말고 곱게 잠이나 잘 것을.... 컴퓨터를 켜고 블로그를 보더라도 inuit님이 남기신 댓글에 삐딱한 답글만 달고 말 것을.... 기어이 inuit 님 블로그까지 방문했다가...이런 폭탄 을 떠안을 줄이야....ㅠ.ㅠ 게임 종료 사인인 첫눈이 아직 오지 않았으므로, 그냥 내일로 미루려 했으나 그러면 이 재미난 놀이를 만 하루나 묵혀야 한다는 안타까움에 잠이 오질 않는군요... 별 수 없이 다시 일어나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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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dongcheol.com: 삶이 나에게 말을 걸어올 때 | 2008/11/16 10:54 | DEL
미탄님으로부터 폭탄을 전달받았다..ㅋㅋ 일명 <애서가의 만담릴레이> ! 자세한 것은 요기 inuit님의 포스팅을 한번 보시길 바라고...^^ 우선, 너무 재미있다. 그동안 책장 안쪽 먼지쌓인 책들을 다시 들여다보는 재미도 좋고. 오늘 눈부신 하루를 위하여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가슴 두근거리는 삶을 살아라 10년후 한국 새로운 미래가 온다 30대, 변화를 먹고 살아라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단 하나뿐인 당신에게 세상에서 가장 아늑한 휴식 발마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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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 2008/11/16 11:25 | DEL
어제 새로운 놀이 하나를 발견하였다. 늙어서 놀이를 그만두는 것이 아니라 놀이를 그만두었기에 늙는 것이다. - 올리버 웬델 홈즈 새로운 책 정리(?)법이라는 포스팅을 보았다. 재미있고 신선하다. 새로운 책 정리법(?) 한 가지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인다. 트랙백이 된 것을 보면 무척 신선하다. 한 주제를 가지고 책놀이(?) 트랙백을 진행하면 재미있는 놀이가 될듯하다. 전에 블로거여, 자서전에 도전해보자는 포스트를 본 기억이 있다. 댓글을 단 기억이 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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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Inuit Blogged | 2008/11/16 18:18 | DEL
Clio님 블로그에 재미난 글이 있더군요. 책의 제목을 이용해 새로운 의미를 만드는 것입니다. 제가 해본 예를 볼까요. 경영/경제 책은 제목이 좀 정형화되고 딱딱하며 명사형이 많아 재료가 부족함을 좀 느꼈습니다. 그래도 책을 갖고 노는 과정이 생각보다 재미있습니다. 직접 해보니 세가지 즐거움이 있었습니다. 1. 전혀 다른 방향의 책보기 관점을 얻는다. 책 표지는 2% 관심도 없던 부분인데, 표지와 제목, 폰트, 디자인 등을 유심히 보게 됩니다.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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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인생으로의 두 번째 여행 | 2008/11/16 22:23 | DEL
어젯밤 토마토새댁님이 폭탄을 던져 주었네요. 책 제목 세 개를 이어 문장을 만드는 놀이입니다. ㅎㅎ 애독자가 아닌 애서가의 놀이라는 이누잇님의 해석이 일품이네요. 급조된 감이 없지 않지만, 서둘러 책장을 뒤져 숙제를 완료했슴다! 니체의 위험한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가보기 전엔 죽지 마라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쾌락의 옹호 세팅 더 테이블 남자, 마흔 이후 바라는대로 이루어진다 돈걱정 없는 노후 30년 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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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링블로그-그만의 아이디어 | 2008/11/16 22:37 | DEL
요즘 블로거들끼리의 재미있는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가 이어지고 있나봅니다. ^^ 마루날님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았습니다. 마루날님은 진진님으로부터 넘겨받은 듯 싶구요. Inuit님의 규칙을 지키며 어설프지만 간단하게 따라해봅니다. '애서가의 만담' 규칙 1. 사진 집에 있는 책을 세 권 이상 엮어서 문장을 만들고 사진을 찍어 블로그에 올려주세요. 2. 문장 2/3는 직접 읽으신 책이어야 합니다. 3. 다음 주자 책을 사랑하는 두 분에게 릴레이를 넘겨주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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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꼬날의 좌충우돌 PR현장 이야기 | 2008/11/17 16:02 | DEL
안 그래도 얼마 전에 Inuit 님이 시작하신 애서가의 만담 릴레이를 보면서, '와~ 재미있다. 나한테도 차례가 오려나?' 생각했었는데요. 한 번 껴 보고 싶은 제 마음이 通했는지, 그만님이 제게 바톤을 넘겨 주셨네요. 와~~~~ 기뻐요. 사실 제가 애서가는 아니지만 말이죠. 책을 사서 쌓아 놓는건 꽤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런데 얼마 전 집에서 독립하면서 일단 제 책들을 모두 집에 놓고 나와서요. 이 릴레이가 첫눈 오기 전까지 이어지는만큼 빨리 이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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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오늘도 행복합니다. | 2008/11/18 16:43 | DEL
SAMSUNG GX10 | Aperture priority | Multi-Segment | 1/30sec | F/4.0 | 0EV | 45mm | ISO-400 | No Flash 여자는 두번 울지 않는다. 왜 그런지 말해봐! 여자도 여자를 모른다. 토마토새댁님께서 릴레이를 넘겨주셨어요 ^^ 마땅한 책이 없는데라고 생각을 하다 해보기로 하고 책을 쭈욱 봤더니 정말 할만한 책이 없더군요. 가지고 있는 책들이 프로그램 관련 책만 잔뜩이라서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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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깊은 강은 흐름을 나타내지 않는다..... | 2008/11/22 19:24 | DEL
토요일... 딸기녀석들의 등쌀에 못이기는 척 아이들의 콧구멍에 바람을 넣고 돌아오니 하루가 저문다. 17:30분이면 어김없이 어둠이 내리는 걸보니 이제 겨울의 문턱을 넘어섰나보다. 기분좋은 옷... 기분좋은 글... 기분좋아지는 시간들이 함께 하는 저녁이다. 댓글을 확인하며 블로그 중독에 빠진 40대 아저씨를 혼자 미소 지어본다. 40대의 블로그 입문? 주책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리라...^^ (같은 사무실 차장님이 뭐라고 하시길래 같은 4학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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