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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북을 넘어 i의 영토를 넓힌다... 애플 아이패드(iPad)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소문은 소문일 뿐이었나보다. 아이슬레이트도 아니었고... 그렇게 특유의 신비주의 전략으로 베일에 가려졌던 애플의 태블릿PC 아이패드(iPad)가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지만 일단 기대했던 꿈의 가젯의 느낌은 아니었으니... 아이패드의 주요 사양은... 어느새 대세가 된 16 : 9의 와이드 비율이 아니어서일까. 13.4mm에 불과한 매끈한 디자인임에도 왠지 정면에서 보기엔 뚱해 보였다. 하지만 Wi-Fi모델은 680g, 3G 모델도 730g 밖에 안되는..
2010/01/28 17:49 -
아이패드 출시, 그리고 애플의 야망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나 자고있던 사이 애플이 아이패드라는 새 장난감을 내놓았다. 오늘 이 글에서는 애플 아이패드의 출시 목적과 그들의 무서움에 대해 다뤄보고자 한다.애플은 예전부터 비싼 하드웨어를 사용하지 않았다일단 하..
2010/01/29 00:27 -
아이패드에 숨겨진 애플의 고민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너무나 소문난 잔치였는데, 먹을 게 있는 것 '같기도' 하고 없는 것 '같기도' 한 시간이 아니었나 싶습니다. 오늘 새벽, 애플 아이패드의 발표회 이후 다양한 반응들이 쏟아졌고 그 반응을 살피면서 오전을 보냈습니다. 이미 수많은 소문이 나돈 뒤여서 그런지 역시 이에 대한 반응은 극과 극으로 나뉘었습니다. 실망론과 예찬론이 교차하면서 정말 다채롭고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넘친 덕분에 오전을 즐겁게 보낸 것 같습니다.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정보가...
2010/01/29 08:01 -
iPad 과연 성공할까요?
Tracked from 함께 바꾸는 세상 삭제오늘자 신문기사와 블로그들을 살펴보니 iPad 관련기사가 넘쳐나는군요. 기사의 주된 내용은 대체로 애플이 또 하나의 혁신적 기기를 발명했다는 것이며, 왜 삼성전자나 LG전자에서는 이러한 제품을 생산하지 못하는가에 대한 비판도 자주 언급되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사들은 대체로 "역시 애플", "경이로운 발명품"이라는 찬사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열광이 이해되지 않는바는 아니지만, 저는 아이패드가 아이팟터치나 아이폰처럼 초히트 상품이 되기는 어..
2010/01/29 17:30 -
아이패드, 넷북과 스마트폰을 대체할 수 있을까?
Tracked from 미도리의 온라인 브랜딩 삭제지난 주에는 잡스씨가 아이패드를 선보인 직후부터 온통 아이패드 광풍이 몰아쳤다. 국내 언론에서는 대체적으로 호평 일색이지만(다 찾아 읽기조차 힘들다.), 외신 및 업계 전문가들을 통해 단점들이 속속 드러나며 한계성이 부각되고 있다. 아이패드의 포지셔닝은 넷북과 스마트폰의 중간인 '태블릿 PC'가 될거라고 한다. 노트북보다 휴대성을 높힌 넷북이 2008년에서 2009년의 메가 히트 상품이었다면 2010년의 대세는 스마트폰이다. 아이패드의 타겟은 딱 그..
2010/02/05 2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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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확장성이 뛰어난 기계로 태어나서, 기업용으로도 쏠쏠하게 써먹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2010/01/29 00:27내구성이 좀 되어야할텐데..
기업에서 쓰자면 자원관리를 한번에 할 수 있는 써디파티 제품이나 솔루션이 있어야 하는데요. 맥에 있나요? ^^
2010/01/29 08:42좋은 글 잘 보았습니다.
일반가정에서 쓰기에 컴퓨터 보다 훨씬 쉽고 편합니다. 어린애들이나 나이드신 분들 주부들 처럼 컴퓨터의 복잡함이 어렵기만한 사람들에게 더욱 좋죠. 컴퓨터를 잘 쓰는 사람보다 더 많은 수의 사람들이 아이패드를 더 좋아할 것이란 거죠.
2010/01/29 04:02엑티브엑스 떡칠이 된 우리나라는 약간 문제가 있지만, 정상적인 대다수의 나라들에서 그러리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컴퓨터의 가전제품화라는 의미로 보는거죠. 컴퓨터 로써의 컴퓨터의 끝이자 가전제품으로써의 컴퓨터의 시작인 거죠.
가정에 있는 PC를 대체하려면 주변 기기와 연동이 잘 되어야 하는데.. 말씀대로 가전제품으로 포지셔닝되고 TV와 연동까지 된다면 충분한 수요는 있군요.
2010/01/29 08:45제가 어제 느낀 것은 '보기'에 집중된 모바일 기기여서 누가 쓸지 궁금합니다. ^^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 아이패드의 진짜 타겟 사용자는 바로 이북 사용자들이죠. 이는 3G 모델의 데이터 플랜만 봐도 드러납니다. 3G의 데이터 플랜을 보면 $30에 무제한도 있지만, $15에 250메가를 주는 가격도 있습니다. 월 250메가면, 아이폰의 몇배나 큰 사이즈를 가진 아이패드는 순식간에 다 써버릴겁니다. 이건 어디까지나 밖에서 잠시 쓰는 용도지 아이폰처럼 인터넷 액세스를 하라는 뜻이 아니죠.
2010/01/29 11:32제가 보는 또 다른 문제점은 바로 동영상입니다. 구매하는 방법도 있지만, 사용자가 갖고 있는 컨텐츠(?)인 경우, 이를 얼마나 잘 재생할 수 있는가의 문제인데, 적어도 변환해야 할 것이니 조금 귀찮겠죠. 더구나 동영상 사용시 내장 메모리가 순식간에 가득 찰겁니다.
하드웨어적인 문제점이나 단점은 보이지만, 이런 부분은 2G, 3G로 계속 제품이 이어지면서 나아지겠죠. 하지만 소프트웨어적인 유통 문제를 해결해준다면 이보다 더 큰 활용처는 그 누구도 극복하지 못하는 절대장벽으로 다가올 겁니다. 우리가 윈도우를 쓸 수 밖에 없는 이유와 같은거죠.
저도 킨들이 바로 치명타를 입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2010/01/29 17:11동영상 부분은 여러 불편함이 해결된다면.. 많이 보겠죠?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어떤식으로든 하지 않을까요? ^^
아이패드 포스팅을 볼때마다 댓글을 달고 있습니다!!!
2010/01/29 14:58아 빨리 갖고싶다!(잔고장이 별로 없기를 기대하며)
저도 말은 이렇게 하지만
2010/01/29 17:12나오는 즉시 달려가서 사들고 올 듯 합니다. ^^
쉬어야 한다 ---> 쉬워야 한다.
2010/01/29 16:13저는 처음에 take a rest 하라는 소리인줄 알고 ???했더랬습니다. ^^
와 단어가 다를 뿐인데.. 완전히 다른 의미네요 ^^
2010/01/29 17:10바로 수정했습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ㅎㅎ
자주 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