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
'Management'에 해당되는 글 2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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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9/09 모든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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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2 배를 산으로 보내 버리는 커뮤니케이션 (2)
- 2009/03/17 숨어있는 인재를 모십니다. (6)
- 2009/02/24 직장에서 화를 잘 내는 방법이 있을까?
- 2009/02/13 불황기에 필요한 리더의 자세
- 2009/02/03 모든 사람이 내 마음 같지 않다. (2)
- 2008/12/29 좋은 직장의 조건 (4)
- 2008/12/17 소통이 잘 되지 않는 리더에게
- 2008/10/08 근무시간과 집중력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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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터앤미디어의 생각
Tracked from tattermedia's me2DAY 삭제<회사를 잘 그만두는 방법 2> 사실 딱 한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떠나는 뒷모습이 중요하다' 사세상은 좁습니다. 언제, 어떤 모습, 어떤 관계로 볼 수 있을지 모르기에 나중에 또 볼때 편안하고 반갑게 만날 수 있도록 나가야 합니다.
2010/02/19 12:55 -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의 퇴직 전 심리
Tracked from Greenday on the road 삭제며칠 전 마루날님께서 '떠나는 사람에게 해주고 싶은 이야기'라 하시며 '회사를 잘 그만두는 방법'에 대한 두 번째 글을 포스팅 하셨는데요. 읽으면서 뜨끔한 점도 있고 퇴직을 하기 전에 든 이런저런 생각들도 떠올라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의 퇴직 전 심리'에 대해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2007년, 정동진 제 개인의 경험을 기반으로 작성했으나, 퇴직을 경험해 보신 분이라면 일면 공감 부분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회사를 그만두는 사람의 퇴직 전 심리 1...
2010/02/23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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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피르 수정/삭제 댓글쓰기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2010/02/19 22:42
저희도 요즘 팀에 여러명이 연속적으로 퇴사하면서 문제가 많았습니다.
특히나 프로젝트 중간에 그만두고 나가는건 좀....
저도 살짝 이직을 고려하고 있지만 최대한 프로젝트 마무리되는 시점에 인수인계나 여러가지 제가 없더라도 업무에 문제가 없도록 대비를 해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자기는 나가면 그만이지만 그걸 뒤에 남는 사람이 떠안아야 한다는 생각을 항상 가져야 한다고 봅니다. 적어도 몇년을 같이 한솥밥을 먹던 사람인데요.... -
청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처음으로 이직을 하게 되었는데..3주밖에 시간이 없었습니다.
2010/02/20 00:07
하지만 다행히도 말씀하신 내용들을 지킬수 있었습니다.^^;;
아직 1주일이 남았는데, 떠나는 모습이 아름다울수 있도록 더 신경써야 겠네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
Gomting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떤 경영자분께 듣기엔 퇴직자들을 관리하는 회사들도 꽤 있다고 하더군요.
2010/02/20 12:39
자신의 회사와 시장환경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어 재입사시 가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활약을 보여줄 수 있는 사람들이기에 지속적으로 커넥션을 유지한다구요...
그런만큼 말씀하신 것 처럼 퇴직자의 입장에서도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곳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떠날때도 최대한 힘을다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 같습니다.
좋은 글 읽고 갑니다. ^^ -
Zet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루날님은 닉네임만 알고 있었는데 이제야 누군지 사진을 보고 알겠네요.
2010/02/21 01:31
KOTRA에서 소셜미디어 강좌에 참여했었습니다.
그때 마지막날 강의하셨던 걸로 아는데 맞죠?
에그도 보여주셨고 강의 재미있고 유익했습니다.
저도 직장에서 퇴사한 사람의 뒷모습을 본 경험이 있어서인지 글이 왠지 공감이 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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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데이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루날님의 글을 보며 뜨끔 하기도 하고, 퇴직 시점에 느껸던 이런저런 것들도 떠올라 블로그에 적어봤습니다.^^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아프지 않을 수는 없는 것 같습니다...서로 잘 이겨내는 수 밖에. 퇴사할때 계속 만날 사람들이란 생각으로 떠나면 좀 나은 헤어짐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지만...
2010/02/23 21:57 -
갤럽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직의 필수 조건으로 이야기 되어지는 것들 중 하나가 '무작정 그만두지 말고 옮길 직장을 구해 놓은 후에 이직하라'는 것인데요. 대부분 이직할 회사에서 합격 통보를 받고나면 적어도 몇주, 혹은 며칠 안에
2010/02/26 09:22
출근해야 되는 상황이 생기지 않습니까? 이럴 경우에 기존에 다니고 있던 회사에는 퇴직 사실을 급하게 말할 수 밖에 없게 될텐데 좀 딜레마인것 같습니다. 이직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으로써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 건지 여쭙고 싶습니다^^;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마루날 수정/삭제
퇴직 사실을 알려주는 기간은 아마도 업종과 업무의 특성이 있을 것 같습니다.
2010/02/26 11:17
위에서 언급한 기간은 그정도의 시간적 여유를 가질 수 있어야 그만두는 사람이나 회사 모두 부드럽게 헤어질 수 있을 것 같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
퇴직까지 시간은 옮길 회사에 양해를 구해서 최대한 넉넉하게 잡으시되 시간이 중요한 것은 실제 업무의 인수인계와 기존 업무의 마무리때문이기에 인수인계와 마무리를 위해서 늦게까지 일하는 쇼(?)를 하면서 잘 마무리하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아무리 잘해도 서운하고 아쉬운게 사실인데요
시간이 지나면 서로 이해하게 되니까 너무 부담갖지 마시되
마무리는 절대 깔끔하고 완벽하게 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혹여 프로젝트 중간이시라면 어쨌든 끝을 보고 그만두는 것이 좋을 것 같구요)
부족한 제 이야기가 도움이 되시기를 빌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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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2010달력 쿡TV에서 구입하세요~
Tracked from QOOK TV 블로그 삭제:: 2009년 달력을 구매했던게 얼마전 같은데, 벌써 1년이 훌쩍 지났네요. 작년 이 맘때쯤 설레이는 마음으로 구입했던 무한도전 달력~ 무한도전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을 위해 내년 2010달력도 어김없이 제작되었죠! 두근두근~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노홍철, 전진의 설정 샷으로 구성된 2009 무한도전 달력! 제작비와 유통비를 제외한 전체 수익금이 형편이 여의치 않은 대학 신입생 및 재학생 26명에게 500만원씩 등록금으로, 또 어려운 환..
2009/12/12 12:21 -
리더는 타고나는 것일까요?
Tracked from SK텔레콤 대학생 자원봉사단 써니 블로그 삭제전체 인구 중 20%에 해당하는 소수의 계층이 80%의 소득을 차지하고 있다. Vilfredo Pareto (1848~1923) "너무 불공평한 게 아닌가요?" 때로는 많은 사람들이 질투를 합니다. 그래도 우리는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20 대 80의 비율은 다른 사회 현상에서도 많이 적용되기 때문이지요. 우리가 몸 담고 있는 조직에서도 2명의 뛰어난 리더는 나머지 8명의 사람들을 이끌어 나가게 마련입니다. <?xml:namespace prefi..
2010/03/26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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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소통을 외치는 이유
Tracked from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세상이 열립니다, 제너두 삭제요즘처럼 ‘소통’의 중요성이 강조되던 때도 없는 것 같습니다. 크게는 국정 운영에서부터 기업 경영, 그리고 가정에 이르기까지 소통이 화두가 되고 있습니다. 미국산 소고기 사태가 났을 때도 ‘소통이 문제다.’고 했고, 요즘 많은 CEO들이 ‘소통 경영’을 외칩니다. 그리고 가정에서도 소통이 가족의 행복과 평화(?)를 지키는 키워드가 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의문이 생깁니다. 왜 이렇게 갑자기 이곳저곳에서 소통을 얘기할까? 여기에는 몇 가지 이유가 있는..
2009/09/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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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다룬 티맥스 윈도, 블로고스피어와 극과극
Tracked from 미디어비평 블로그-미디어후비기 삭제7월 7일,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티맥스소프트는 이날을 '티맥스데이'로 명명하고 자기들이 개발했다는 PC용 OS '티맥스 윈도9'와 오피스 프로그램인 '티맥스 오피스', 웹 브라우저인 '티맥스 스카우터'를 선보였다. 오전에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시연회를 가지고 오후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역시 설명회와 시연회를 열었다. 그리고 이른바 '티맥스데이' 직후 인터넷에는 이날 발표회의 핵심이었던 '티맥스 윈도9'에 비관적인 블로거들의 글이 봇물..
2009/07/08 14:10 -
티맥스 데이 2009 참석 후기 - 기대 이상
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삭제티맥스 데이 2009에 다녀왔습니다. 티맥스 윈도를 처음 공개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회장 안은 물론이고, 바깥에 설치된 스크린에까지 사람들이 앉거나 서서 보았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사람이 상당히 와 있어서 하마터면 의자에 못 앉을 뻔했습니다. 오랜 설명이 끝나고 티맥스 윈도를 시연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를 보여주었지요. 여기에 대한 저의 감상은 한 마디로 '기대 이상'이라는...
2009/07/08 18:50 -
티맥스 윈도 발표회, 하지 말았어야 했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그래. 하지 말았어야 했다.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애국심에 호소해 제품을 홍보할 생각이었으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 동안 제기된 수많은 의혹을 해소할 수 없는 이유가 수백 가지나 남아 있었다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윈도 기초에 대한 커리큘럼을 재미없는 강사들과 어설픈 교재로 가르칠 생각이었으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연예인 축하무대를 위해 3시간 넘게 지루한 발표회를 진행한 것이면 하지 말았어야...
2009/07/09 08:47 -
Tmax Window 발표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삭제이번에 Tmax란 회사에서 Tmax windows를 발표하였습니다. Tmax에선 Tmax Window가 국내 토종 OS라는 이름으로 인터넷과 언론에 떠들듯 발표를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토종 '티맥스 윈도', MS 윈도에 도전장 저번 ZDnet기사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조작' or '실수'? 때문에 실체가 과연 존재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었습니다만 한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사정상 학교에 가야했기 때문에 Tmax Window홈..
2009/07/09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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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gil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간되시면..과거 동아,중앙 등과 경제신문들이 박대연 회장을 어떻게 다뤘는지 한 번 읽어보세요..
2009/07/08 14:39
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
지나가다 수정/삭제
http://news.naver.com/main/search/search.nhn?rcnews=020l023l025l&rcsection=&rcdate=&query=%B9%DA%B4%EB%BF%AC&rcfield=0&pd=1&rcdateDs=&rcdateDe=&x=0&y=0
2009/07/08 17:21
조선일보는 다룬적이 없군요... 조중동만으로 검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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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왜곡보도로 유명하므로 이들이 까느라고 여념없었다면 괜찮은 분일 것이고 이들이 찬사를 보냈다면 형편없는 분일 가능성이 높군요. 어느 쪽인가요?
2009/07/08 15:01 -
Tony.K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맥스에서 처음 WAS가 나왔을때도 욕을 많이 먹었던 걸로 아는데 어느새 보니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되어 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석을 안해봐서 뭐라 평을 하긴 그렇지만 실망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쉽고 걱정도 되네요... 마루날님 말씀처럼 차라리... 브랜드를 알리기위한 고차원의 마케팅 전략이었으면... ㅎㅎㅎ 하는 엉뚱한 맘도 가져봅니다.
2009/07/08 15: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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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거가 블로그를 다시 하니 이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Tracked from zinicap의 검색엔진 마케팅(SEM) 삭제블로그 해 오면서 포스트 하나에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아 봤네요^^. 모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그 동안 답글을 드리지 못했던 분들께 글을 드리고 이렇게 복귀 인사도 드립니다. 걱정해 주셨던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아직도 힘들긴 하지만 오늘부터는 타이핑이 가능해져 최근 글 중에 최고의 장문의 적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여, 제가 답글을 못 드린 글이 있다면 노여워하지 마시고..
2009/07/06 15:32 -
팀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활를 위한 시도
Tracked from 1인 HRD담당자, CLO 되기! 삭제현재 회사로 이직하면서 가장 크게 달랐던 점 중의 하나가 여기는 회의가 없다는 것이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 품질팀으로 작년에 입사하신 과장님도 같은 얘기를 한다. "여기는 정말 이상해요..회의가 없어요.." 정기적인 정보 공유 회의는 물론 업무에 필요한 회의도 최대한 안 하는 분위기이다. 팀장의 성향에 따라서도 달라지겠는데, 우리 팀장은 중요하든 중요하지 않든 의사결정을 오며가며 한다. (좋은 말로 MBWA: Management By..
2009/07/08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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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킬박수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저는 술을 좋아하니^^ 가끔 술자리를 갖습니다. 요샌, 사정이 있어 못하고 있습니다만.
2009/07/03 15:35
제가 챙기는 것은 팀원들의 생일하고, 입사 기념일입니다.
전에는 생일 맞이한 직원에게 책을 한 권 선물했죠.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직원이 늘면서 이 방법은 포기.
입사 기념일의 경우, 신입은 1년 된 사람은 책 선물이라도, 아니면 간단히 축하말이라도.
경력의 경우는 보통 여러 해 되는 사람과 차 한 잔, 또는 술 한 잔.
그런다고 무척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일부' 좋아하는 사람도 있긴 하더군요. -
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팀에서는 팀원 생일에 전체 팀원들이 하나의 카드에 축하글을 써서 주고 있습니다. 물론 돈을 모아서 간단한 선물도 사주긴 하지만. 제가 받아보니, 선물이나 상품권 보다 팀원들 전체가 써 준 축하카드가 더 감동이더군요.
2009/07/06 09:06 -
zinicap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의미있는 글이네요^^.
2009/07/06 15:32
커뮤니케이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 번 일로 다시 한 번 더 실감했던것 같습니다.
힘든 때 찾아주시고 글 주신데 감사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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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팀회의와 관련하여 경험한 것이 있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9/07/08 20:41
아침에 '커피 한잔 하시죠?'하는 말, 저희 팀에 필요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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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판다는 혼다 인사이트를 보면서...
Tracked from 고실이 행복 이야기 삭제가깝고도 먼 일본의 제품들을 볼 때마다 놀라는 경우가 가끔 있다. 방금 없어서 못 판다는 혼다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혼다 인사이트를 보면서 예전에 일본에 관한 이야기가 떠오른다. 제품을 만드는 사장의 가장 큰 고민거리는 바로 제품을 만드는 공장장들이 불량율을 제로로 하기 위해서 너무 꼼꼼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사장 입장에서는 잘 팔리는 물건을 한 개라도 더 팔기 위해서 빨리 만들어서 수익을 얻으려는 마음이 앞서는 반면 공장장들은 그렇지 않다는 이야기를..
2009/06/15 1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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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스멀프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냅소프트 좋은 회사죠. 저도 얼마전 비주 일 때문에 한번 다녀왔답니다.
2009/06/01 12:52
"학력무관, 사람과 대화가 통하면됨" 뭐 채용시의 공고문 조건이 그렇게 나와있더군요.
어쩌면 제일 중요한 핵심인지 모르겠습니다.
소통이되는 회사. 참 좋습니다. 좋은건 배껴야 한다는...
이벤트 성공적으로 잘 마무리 하셨죠? 저도 참가상 하나 주신다고 하네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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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더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이냅소프트 회고에 참여했던 사람입니다. ^^
2009/06/02 13:36
의아해 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부분이 있을까봐 부연설명을 달자면요
5번 토론주제 선정에서는 2개의 점 투표를 할 수 있는데요
자신이 중요하다고 판단되면 한군데 올인도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3개, 5개 점 투표도 했었는데요 주제의 중요도에 따라서 적당히 조정할 수 있겠지만
사이냅소프트의 경우는 2개만 해도 충분하다는 결론을 얻었습니다.
토론 방식은 그동안 조금씩 바뀌었는데요
최근 회고에서는 월드카페(World Cafe)라는 방식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좀 더 자율적이고, 다양한 의견 수렴이 가능한 방식인것 같습니다.
전체회고는 2개월 단위로 2~3시간 정도의 시간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그동안의 회고를 지켜본 봐로는
공감대가 형성되고, 뭔가 지속적으로 개선이 된다는 것 입니다.
일단 회고 자체는 매우 단순합니다.
그래서 하기도 쉽죠. 아직 회고를 하지 않는 곳이라면
적극 추천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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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블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긴 한데요.. 제가 볼때는 연봉 많이주거나, 직원들 복리후생에 신경쓰는 기업들이.. 보통은 커뮤니케이션도 잘되고, 비전도 좋으며 자기 발전 기회도 좋은것 같더라구요. 물론 일부 그렇지 않은 기업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급여와 복리후생이 기본중의 기본인것 같습니다. ^^;;
2008/12/29 18:45 -
쩐의시대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자식이 생기고 나니 연봉도 무시 못하겠더라구여...
2008/12/31 12:59
연봉이 적다고 좋은 회사인 거 같지도 않고,
또한, 연봉이 많다고 좋은 회사라고 말은 못하겠지요...
좀 더 직원들의 생각을 해 주는 회사라면...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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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생각] 팀장의 조건
Tracked from 레인블루 :: 책과 영화 이야기 삭제출근길에 보다 정확하게는 출근을 마치고 사무실 책상에 앉으려는 순간 그런 생각을 했었다. "기술적이고 탐구적인 팀장과 사람만나기 좋아하고 사람을 잘 다루는 팀장중 어떤 팀장이 더 좋은 팀장일까?"기술적이고 탐구적인 팀장이라는 뜻에는 나의 성향이 담겨있다. ~적이라고 한 이유는 그렇다고 내가 기술쪽에 탁월하다거나 현저한 탐구적 성취를 이룬 사람이라는 뜻은 아니다. 그냥 사람만나고 이바구 떠는 시간보다 책보고 인터넷 서핑해서 새로운 트렌드...
2008/12/17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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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몇시간이나 일하세요?
Tracked from With Man - 직관과 통찰 삭제한국 사람들의 근무 9~10시간 수준이란다. 법정 근무시간은 하루 8시간, 주간 40시간으로 아는데 다들 어찌나 열심히 일하시는지 그 시간을 지키는 회사 찾기가 어렵다. 이 글을 읽는 사람들은 얼마나 일하는지 살짝 물어보고 싶어지는데.. 하루에 몇시간 일하세요? 시간을 정복했다는 류비셰프 이야기를 듣고 주변에 몇몇 분이 실제로 테스트를 해봤다. 하루에 얼마나 일을 하는지 알고 싶어서 였다는데, 결과를 받아들고 다들 충격을 먹으셨다. 한 중소 벤처기...
2008/10/08 12:49 -
Follower's Attention - 야근에서 주목으로
Tracked from Read & Lead 삭제전 직장에서 '업무 몰입도 향상 켐페인'을 계획한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다. 관행적으로 행해지는 야근이 직원의 자기계발,건강관리를 방해하고 창의력/역량 발전을 가로막기 때문에 근무시간 중 업무 몰입도 향상을 위한 켐페인이 필요하다는 것이었다. 개인적으로 인위적인 켐페인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문제의식 자체엔 큰 공감을 표명하고 싶다.살다 보면 주객이 전도되는 현상을 많이 만나게 되는데 직장생활에서 나타나는 대표적 주객전도 케이스 중 하나가 야근에 대..
2008/10/0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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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호빵 수정/삭제 댓글쓰기
5.7시간이면 대단히 많다고 느껴지는군요. 마루날 님 이전 글에 쓴 것 같은데, 집중도를 높이는
2008/10/08 11:49
가장 좋은 방법은 열정을 쏟을 만 한 일을 하는 것일 겁니다.
사실 관리자 입장에서 집중도를 높여 일과시간에 일을 마치고 칼퇴근하라고 유도하는 게 쉽지
않습니다. 유혹이 있지요. 집중도는 그대로 유지한 채 야근까지 쭉~^^
맡고 계신 사업팀 성공을 기원합니다. -
man 수정/삭제 댓글쓰기
5.7시간이면, 적지 않은 시간인듯 합니다. 류비셰프 수준이지 싶은데..;; 정말 개발자들이라서 좀 차이가 나는걸까요? 이런거 누가 통계하나 내줬으면 좋겠네요.^^;;
2008/10/08 12:56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 -
진진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뵈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2008/10/08 13:08
연락 안 주셨으면 상암에 오셨는지조차 몰랐을텐데 잊지 않고 연락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구요.
저도 시간관리에 관심이 많아서 98년 이후 매일 업무시간 사용 기록을 하고 있긴 하지만, 이렇게 일한 시간만 철두철미하게 따로 재보진 못했네요. 한번 저도 스탑워치를 사용해 봐야겠어요. ^^ -
Read&Lead 수정/삭제 댓글쓰기
굉장히 높은 수치이십니다. 부럽습니다. 저도 좀더 집중력을 키워봐야겠습니다.
2008/10/08 18:30
말씀하신 것처럼 측정에 휘둘리지 않고 측정을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귀한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를 보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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