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
'독서일기'에 해당되는 글 96건
- 2010/03/03 일 잘하는 당신이 성공을 못하는 20가지 비밀 (6)
- 2010/02/10 넛지(Nudge) (2)
- 2010/02/02 허드, 시장을 움직이는 거대한 힘
- 2010/01/21 기적의 영업교실
- 2010/01/07 크리스 앤더슨의 <프리> : 관심과 명성이 기본인 디지털 경제에 대한 해석 (2)
- 2010/01/04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1)
- 2009/12/26 마루날의 올해의 책 : 협상의 10계명
- 2009/12/07 와인수첩 (4)
- 2009/12/02 시장경제의 법칙 (2)
- 2009/11/26 야성적 충동(Animal Spirits) (2)
- 2009/11/20 쇼핑몰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꿈꾸는 사람이 하는 것이다. (4)
- 2009/11/13 영어를 잘 하고 싶다면... (6)
- 2009/10/23 다 읽었지만 정리하기 힘든 책들 (2)
- 2009/10/12 [독서일기]맞수기업열전
- 2009/09/25 조용헌의 명문가 -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위하여
- 2009/09/20 [독서일기]생각의 탄생
- 2009/08/27 [독서일기]10미터만 더 뛰어봐 (2)
- 2009/08/20 [독서일기]회사가 붙잡는 사람들의 1% (2)
- 2009/08/14 [독서일기]자전거로 멀리 가고 싶다. (2)
- 2009/08/07 [독서일기]아웃라이어 (2)
- 2009/07/30 [독서일기]일본전산 이야기 (2)
- 2009/07/24 [독서일기]심야식당
- 2009/07/20 [독서일기]시 읽는 CEO
- 2009/07/15 새로운 미래가 온다 - 하이 컨셉, 하이 터치의 시대 (2)
- 2009/07/13 해리포터의 성공을 까뒤집어 본다.
- 2009/07/10 7월 2주차에 눈에 들어오는 새 책들
- 2009/07/07 그라운드스웰 - 먼 곳에서 시작된 파도의 이야기 (2)
- 2009/07/06 7월 1주차에 눈에 들어오는 새책들
- 2009/07/03 부의 기원을 읽다가
- 2009/07/01 경영의 신에게 듣는 경영의 핵심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649
-
똑똑한 선택을 이끄는 힘 - 넛지(Nudge)
Tracked from 테스팅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삭제넛지 - 리처드 H. 탈러, 카스 R. 선스타인 지음, 안진환 옮김, 최정규 해제/리더스북 우리는 살아가면서 매번 선택을 해야만 한다. 그 선택이 강요된 선택이든 강요받지 않고 우리가 무의식적으로 자동으로 하는 선택이든 우리는 매 순간 선택을 하고 산다. 어떤 경우에는 우리가 선택한 그 결정으로 우리의 생명이 위태롭거나 다른 사람의 선택을 위태롭게 할 수도 있다. 어떤 선택은 그 결정에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는 반면에 어떤 선택은 몇일 밤을 머리를 뽑..
2010/02/11 00:5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
세강 수정/삭제 댓글쓰기
2/3(수) <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의 저자 김중태원장님의 저자 강연회가 있습니다^^ http://bit.ly/8q5dvu
2010/01/31 19:44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624
-
와인수첩 - T(Time).P(Place).O(Occasion)에 맞춰야 제값하는 와인들
Tracked from 새우깡소년, Day of Blog 삭제술자리라고 하기에는 뭐하고, 접대라고 하기에도 뭐하고, 그렇다고 제대로 궁색을 맞춰야 한다고 뭐라하기에 적절한 비유가 안될때. 우리들은 "주류(술)"의 힘을 빌어 많은 것들을 해소하고 이뤄냅니다. 하지만 "주류"가 가지고 있는 특색들이 워낙 다양해서(국내 같은 경우 소주와 맥주는 광범위한 소재가 되어서 딱히 명분을 맞출게 없네요) 어떤 용도로 주류 선택을 해야 할지 고개를 절래절래 흔들어야 할때가 오곤 합니다. 2008년, 한창 "와인" 열풍에 따라..
2009/12/07 13:17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620
-
[리뷰] 서랍장 속의 주얼리 가게 - 아줌마로 늙어가길 거부하다
Tracked from Whitewnd의 세상읽기 삭제안녕하세요, 윈드입니다. 이번에 볼 책은 서랍장 속의 주얼리 가게입니다. 주부로써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쇼핑몰 운영을 한다는 것은 상당히 매력적인데요. 하지만 쇼핑몰 운영이라는게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답니다. 하지만 아이를 키우는 것과 살림하는 것 역시 만만한 일은 아니죠. 따라서 이 둘을 동시에 한다는 것은, 사실 대단한 일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강미란씨의 '서랍장 속의 주얼리 가게'에서는 현실적으로 한 주부가, 주부로써의 삶을 지키며 어떻게 쇼..
2009/11/22 21:03
댓글을 달아 주세요
-
e비즈북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마루날 님.
2009/11/20 17:59
검색 중에《서랍장 속의 주얼리 가게》서평을 해주신 것을 보고 냉큼 달려 왔습니다!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도움이 되셨다니, 푸름이 어머님도 뿌듯하실 거예요.
단지, 마루날 님께서 써주신 덧을 보고 저희 디자이너 분께서 자꾸 어머니가 보고 싶다고 하시네요. 흑.
인터넷 쇼핑몰 도서 분야의 표지가 문학/에세이 쪽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미모가 떨어지는 편이고,
또 저희가 컨텐츠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는 출판사이다 보니 표지까지는 힘에 부쳐 합니다.
하지만, 저희 역대 매출두배 쇼핑몰 시리즈 중에서는 최고의 얼짱이라는 평가를 받은 책인데
(그것도 냉철하기로 소문난 모 인터넷 서점 MD님께요)
김태희와 한가인 사이에 끼인 탤런트 동네 얼짱 같은 비애를 느낍니다. 어머니! 흑흑
저희도 비소설/교양 코너에 꽂히는 책처럼 무광 코팅에 레이스와 리본도 달아주고 싶었지만
시리즈에 넣어야 하다 보니 십만 명이 넘는 역대 시리즈물의 정체성을 포기할 수 없는지라
그게 이렇게 되고 말았습니다. 모든 것은 오해입니다. 으허허허.
어쨌든, 헤어진 여친의 싸이를 떨리는 손가락으로 클릭해 방문하는 심정으로 종종 스토키... 아니, 놀러오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whitewnd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저랑 똑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2009/11/22 21:03
저도 책껍데기(?)가 너무 싼티나서 불만이었습니다... 내용은 좋은데 이거 영~
그나저나 나도 저런 리플 받고 싶다........ㅠ.ㅠ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615
-
영어에서 흔히 사용되는 브랜드 이름 2 [Generic Trademarks]
Tracked from 영어와 가제트 이야기 [English & Gizmos] 삭제우리나라에도 한국사람이면 누구나 아는 브랜드들이 있습니다. 유한락스, 락스, 쵸코파이, 에프킬라, 애니콜, 대일밴드 바이엘 아스피린, 아스피린, 클리넥스, 파스, 물파스 모두 브랜드 이름에서 나온 것들이지만 외국인들이 한국어를 배우는데 필요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초짜이든 고수이든 실생활에 모두 도움이 되겠지요. 영화, 연속극에 혹은 소설에 나올 것이고 또 실제 생활에서 쓸 일이 있는 단어들입니다. 자 이제 흔히 사용되는 영어 브랜드들을 볼까요? 3..
2009/12/22 19:28
댓글을 달아 주세요
-
모피우스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근 영어공부를 하려고 ebs 라디오 열심히 듣고 있었는데... 마침 좋은 책을 보게 되는군요...
2009/11/13 13:17
언제쯤이면 완벽히 귀가 트일까요... 그날을 위해... 화이팅 !!! -
고수민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동안 블로그를 못하다가 들어오니 아주 반가운 트랙백이 와 있었네요. ^^
2009/11/27 04:12
제 책에 대해서 좋은 평을 포스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 내용처럼 작심삼일도 제가 오랜동안 경험했던 일이라서 남의 일 같지는 않고요. 저는 단지 영어를 꼭 해야할 이유가 확실히 있었기 때문에 억지로나마 공부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어찌보면 행운이었다고 할 수 있겠네요. 영어가 많은 사람들에게 결코 지울 수 없는 스트레스로 남은 현실에게 가장 합리적이고 저렴한 공부방법을 정리하려고 노력했는데 어찌보면 하나마나한 이야기를 했다는 비판을 받을 수 있는데 그래도 좋게 보아주시는 것이 너무 고맙고요.
항상 건승하시길 바라고 다시 한번 감사를 전합니다. ^^ -
미도리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조아라하는 뉴욕의사 고수민님의 책이 나온건 알았는데 마루날 님의 추천을 받으니 부쩍 보고 싶은 마음이 드는군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009/11/30 22:33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588
-
국수역>구룡령>양양>한계령>국수역 320km 라이딩
Tracked from 사람 사는 이야기.. 삭제5월에 목포라이딩에 무릎이 아프고 7월초에는 생전 처음 급성장염과 위염으로 응급실에 가고.. 몸이 메롱인 상태라 광속단 국수역에서 양양 8월 정모가는게 겁났지만 모임에 하도 안 나가서 참석하기로 하고 참석.. 양양1.kmz 보통 강원도를 가려면 국수역에서 한계삼거리에서 미시령을 넘는 코스로 가는데 이번 코스는 국수역에서 홍천, 서석을 지나서 솔치재, 하뱃재, 상뱃재, 구룡령을 넘는 코스로 라이딩을 했다. 코스는 업힐이 있어서 좀 벅차기는 했지만 라이..
2009/08/17 14:14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584
-
아웃라이어, 영웅은 타고나야한다.
Tracked from 달을 파는 아이 &˚ 삭제말콤형의 새책이다. 얇디 얇은 티핑포인트라는 책으로 티핑포인트가 무엇인지 몸소 보여준 형이다. 책 한권으로 티핑을 한 말콤형의 세번째 책이다. 말콤형의 책은 손에 잡으면 놓을수가 없다. 그냥 첫장을 읽는 순간 머리를 한때 땡 얻어맞은것같은 기분이 들면서 다음장이 궁금해서 미쳐버린다. 이성보다는 직관의 힘을 강조했던 2초의 힘, 블링크도 대단했다. 하지만, 이번에 나온 아웃라이어는 정말 대단하다. 다시 한번 머리를 땡 얻어맞았다. 아웃라이어 한국판에..
2009/12/23 18:28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577
-
한번쯤 가고 싶은 심야식당
Tracked from 오선지위의 딱정벌레 삭제고우영의 만화책 이외에 만화책을 사 본 기억이 없다. 이 기록(?)을 깬것이 아베 야로의 <심야식당>이다. 심야식당 우연히 토요일 저녁 KBS 1FM 표준FM에서 이 책을 소개하는 프로를 듣게되었다[각주:1]. 이야기를 들으면서 생각나는 것이 <식객>이었다. 음싱을 통해 인간에 대한 애증을 말하고 있다. 꼭 읽어 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만화책을 산다는 나 혼자만의 편견에 시달리던 중 아베 야로, 심야식당이라는 멋진 리뷰를 발견하였다. 그..
2009/07/25 03: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572
-
새로운 미래가 온다 by 다니엘 핑크(2009.03)
Tracked from With Man - 직관과 통찰 삭제새로운 미래가 온다 - 다니엘 핑크 지음, 김명철 옮김/한국경제신문 사실 이 책보다는 저자가 그 전에 썼던 프리에이전트의 시대가 오고 있다라는 책을 읽어보고 싶었다. 왠지 필자에게는 이 프리에이전트라는 말이 마력이 있는 단어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러던 찰라 우연찮게 도서관에 들렀다가 저자의 이름이 보여서 무심코 책을 집어 들었다. 하이터치/하이컨셉 어디서 들었던 말인지 떠오르지는 않지만 한동안 언론이나 강연, 칼럼 같은 곳에서 이 단어들을 무지하게...
2009/07/15 20:22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547
-
그라운드스웰 - 체계화된 대한민국의 그라운드스웰을 꿈꾸며...
Tracked from 겜상다반사 삭제생각해보면 대한민국이란 작은 나라가 유독 '온라인'이라는 분야에서 전세계를 놀라게 하는 사건을 자주 벌여왔던 것 같다. 프로게이머, 온라인 게임 그리고 싸이월드 등. 그만큼이나 온라인 서비스의 시스템적, 인적 인프라가 보급이 잘 되어 있다는 증거이기도 하거나와, 이미 그만큼이나 생활 속에 대중화되어 있다는 이야기도 될 것 같다. 그라운드스웰[Groundswell : (먼 곳의 폭풍, 지진 따위로 인한) 큰 파도, 여파)]이란 바로 이런 온라인 상의..
2009/07/08 15:05
댓글을 달아 주세요













































댓글을 달아 주세요
100% 와 닿네요. 아 나는 얼마나 많이 ....
2010/03/04 15:46그리고 힘이 솟습니다. 고칠 게 저렇게 많으니
남은 인생이 절대로 지겹지 않겠습니다. (그 전에 짤...)
업무에 필요한 능력은 학교에서 배운 것에서 시작한 거 같은데,
2010/03/04 23:44정작 중요한 인간 관계에 대해서 무방비 상태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저도 100% 와 닿네요..
2010/03/04 15:51딱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간만에 좋은 책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
2010/03/04 23:45내자신을 체크하는 좋은 기회가 됬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03/05 12:43이렇게 댓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3/05 12:51도움이 되셨다니 다행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