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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29 14:35
[CRM/BI]
기업 인터넷이 시작, 홈페이지
웹이 대중적으로 이용이 되면서 기업들도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홈페이지라는 것은 홍보차원에서 자신의 기업을 소개하는 정도로 인식하였다.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이 직접적으로 인터넷과 관련이 없는 경우는 더더욱 단지 자신을 보여주는 공간정도로만 이해를 하였고 그러다보니 홈페이지는 비주얼을 강조하다보니 비정상적으로 웹 표준은 걍 무시하고 플래시로 떡칠을 해놓기까지 했다.
인터넷을 더 많이 접하고 이용하면서 기업들도 단순한 홍보의 공간이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너도 나도 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라는 메뉴로 게시판을 만들었지만, 진정으로 기업이 소비자와 소통하겠다는 의지없이 시류에 편승해서 만든 메뉴이다 보니 고객들의 목소리는 듣는 이 없이 허공에 외치는 소리와 같았다.
소비자의 변화 + 시대의 변화
웹 2.0 시대로 들어서면서 단순히 소비자이자 수용자였던 일반 고객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무선인터넷, 모바일기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최첨단 정보기기가 일상화되었고, 메신저, 카페, 게시판, 미디어 사이트 등을 통해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아서 공유하고 생산하기까지 이르렀다.
이런 소비자이자 사용자인 네티즌들의 변화를 프로슈머, 트윈슈머 또는 크리슈머라고 부르기도 하고 심지어는 소비자 2.0이라는 용어까지 생겨났다.
블로그와 아고라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소비자이자 사용자인 네티즌들의 진화해버렸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의 예를 들자면, 다음 아고라와 블로그의 폭발적인 증가일 것이다.
다음 아고라나 블로그에 올라오는 메시지, 이를 “당신(You)에 대한 이용자(User)의 새로운(New) 목소리”라는 의미에서 U-Story라고 부른다면(U-Story는 인터넷에 올라 온 제품, 브랜드, 인물, 사건 등에 대한 이용자의 이야기)
올 여름까지 뜨겁게 달구었던 미국 쇠고기 수입사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U-Story를 분석해 보면 소비자이자 사용자이며 국민인 일반 네티즌들이 더 이상 단순한 수용자의 자리에 서있지 않겠다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나 제품의 생산자 또는 서비스 공급자의 정보/제품/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조중동이 여전히 미디어로서 권력을 쥐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더 이상 기존 미디어의 보도 내용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 도 다른 사람들의 이용후기와 리뷰를 철저히 검색하고 분석해서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서 소비 여부를 판단한다.
얼마나 보다는 어떤
다음 아고라나 메타블로그 사이트를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U-Story가 올라오는지 모른다. 신기한 것은 어떤 U-story는 계속적으로 사람들의 주의를 끌고 이슈의 중심이 되는 반면 어떤 U-story는 생겼는지 모르게 그냥 사라진다.
어쩌면 이제는 하나의 메시지 또는 이슈 즉, 하나의 U-Story에 순식간에 인터넷 전체가 반응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다. 온 몸의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이상이 생기면 몸 전체가 반응하는 것과 같다.
다양한 정보기기와 서비스로 24시간 온라인에 접속된 시대. 즉, 하나의 몸 같은 세상이 되어 버린지금 하나의 U-Story가 생겼다는 것은 성냥불을 그어서 불을 킨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버렸다.
만약 지금 주변이 기름구덩이라면 엄청난 대폭발에 이은 대형화재로 이어지겠지만, 축축한 상황이라면 바로 꺼져버릴 것이다.
예전에는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야기하고 있나 하는 정량적인 근거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었지만, 이제는 하나의 이야기도 무시할 수 없는 시대이다.
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을 RSS리더로 편하게 구독해서 보세요~
웹이 대중적으로 이용이 되면서 기업들도 홈페이지를 만들기 시작했는데, 대부분의 기업들에게 홈페이지라는 것은 홍보차원에서 자신의 기업을 소개하는 정도로 인식하였다.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이 직접적으로 인터넷과 관련이 없는 경우는 더더욱 단지 자신을 보여주는 공간정도로만 이해를 하였고 그러다보니 홈페이지는 비주얼을 강조하다보니 비정상적으로 웹 표준은 걍 무시하고 플래시로 떡칠을 해놓기까지 했다.
인터넷을 더 많이 접하고 이용하면서 기업들도 단순한 홍보의 공간이 아니라 기업과 소비자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되었고,
너도 나도 홈페이지에 고객의 소리라는 메뉴로 게시판을 만들었지만, 진정으로 기업이 소비자와 소통하겠다는 의지없이 시류에 편승해서 만든 메뉴이다 보니 고객들의 목소리는 듣는 이 없이 허공에 외치는 소리와 같았다.
소비자의 변화 + 시대의 변화
웹 2.0 시대로 들어서면서 단순히 소비자이자 수용자였던 일반 고객들이 변하기 시작했다.
컴퓨터, 무선인터넷, 모바일기기, 디지털 카메라와 같은 최첨단 정보기기가 일상화되었고, 메신저, 카페, 게시판, 미디어 사이트 등을 통해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으로 정보를 찾아서 공유하고 생산하기까지 이르렀다.
이런 소비자이자 사용자인 네티즌들의 변화를 프로슈머, 트윈슈머 또는 크리슈머라고 부르기도 하고 심지어는 소비자 2.0이라는 용어까지 생겨났다.
블로그와 아고라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러한 소비자이자 사용자인 네티즌들의 진화해버렸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의 예를 들자면, 다음 아고라와 블로그의 폭발적인 증가일 것이다.
다음 아고라나 블로그에 올라오는 메시지, 이를 “당신(You)에 대한 이용자(User)의 새로운(New) 목소리”라는 의미에서 U-Story라고 부른다면(U-Story는 인터넷에 올라 온 제품, 브랜드, 인물, 사건 등에 대한 이용자의 이야기)
올 여름까지 뜨겁게 달구었던 미국 쇠고기 수입사태에서 뿜어져 나오는 U-Story를 분석해 보면 소비자이자 사용자이며 국민인 일반 네티즌들이 더 이상 단순한 수용자의 자리에 서있지 않겠다는 선언이라고 할 수 있다.
정보나 제품의 생산자 또는 서비스 공급자의 정보/제품/서비스를 일방적으로 수용하지 않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이다. 조중동이 여전히 미디어로서 권력을 쥐고 있는 것 처럼 보이지만, 더 이상 기존 미디어의 보도 내용을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으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경우에 도 다른 사람들의 이용후기와 리뷰를 철저히 검색하고 분석해서 본인만의 기준을 세워서 소비 여부를 판단한다.
얼마나 보다는 어떤
어쩌면 이제는 하나의 메시지 또는 이슈 즉, 하나의 U-Story에 순식간에 인터넷 전체가 반응하는 시대가 되어버린 것 같다. 온 몸의 신경이 연결되어 있어서 신체의 어느 한 부분이 이상이 생기면 몸 전체가 반응하는 것과 같다.
다양한 정보기기와 서비스로 24시간 온라인에 접속된 시대. 즉, 하나의 몸 같은 세상이 되어 버린지금 하나의 U-Story가 생겼다는 것은 성냥불을 그어서 불을 킨것과 같은 상황이 되어버렸다.
만약 지금 주변이 기름구덩이라면 엄청난 대폭발에 이은 대형화재로 이어지겠지만, 축축한 상황이라면 바로 꺼져버릴 것이다.
예전에는 얼마나 많은 소비자들이 이야기하고 있나 하는 정량적인 근거가 매우 중요한 기준이 되었지만, 이제는 하나의 이야기도 무시할 수 없는 시대이다.
어떤 U-Story는 성냥불로 그칠 것이고, 어떤 U-Story는 산불이 되어 집과 산을 모두 홀랑 태워버릴 것이기 때문에, 이제는 기업들에게는 고객들의 목소리 하나 하나에 귀를 기울여야 하는 시대가 된 것이다.
2008/08/28 11:08
[독후감]
[책을 읽고 함께 나누는 팀블로그 북스타일(BookStyle)에 포스팅된 글입니다.]
지금 제대로 책을 읽고 있습니까?
지금까지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했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알고 싶은 것들이 있기에 지식을 쌓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어왔다.
하지만, 책을 읽어 오면서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느낌 같은 뭔가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다.
책 읽기는 사람을 만나는 것
저자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 한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 저자들은 수십 권에서 수백 권이 넘은 책을 인용하게 된다고 이야기 하면서,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저자뿐만 아니라 저자가 인용한 또 다른 책의 저자들까지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서 그들의 사고와 철학, 경험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이 책 읽기라고 한다.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도 아쉬움이 남았던 것은 결국 책을 읽으면서 아무리 시원치 않아 보이는 책이라도 책의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톰 피터스나 피터 드러커 같은 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면 그분들에 대한 정보나 그분들과 나누기 위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그분들의 평소의 생각을 살펴보는 것처럼 책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 책의 저자를 만나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음을 열고 책을 대하면 책 역시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하는데, 이제껏 그런 책 읽기를 하지 않았던 내 자신의 책 읽기를 돌아볼 수 있었다.
제대로 책을 읽으려면
저자가 말하는 제대로 책 읽기를 하기 위해서는
1) 빠르게 전체를 보고
2) 다시 한번 보면서 중요 부분을 표시하고
3) 표시한 부분을 다시 보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라 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는 책을 ‘닥치는 대로’ 읽어왔었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목적이 없기 때문에 ‘닥치는 대로’ 읽었고 목적이 없다는 것은 바다에서 목적지 없이 표류하는 배와 같기에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는, 그저 책장을 가득 채운 장식품에 불과했던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책 읽기 실제방법인 ‘포커스리딩’은 약간은 반신반의할 수 있는데, 원리는 매우 간단하다.
예를 들어 오픈북으로 시험을 보기로 한 과목이 있어서 미리 책을 샅샅이 공부한 뒤에 시험문제를 보고 책에서 관련 내용을 찾을 때 거의 속독이 아니라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처럼 휘리릭 지나가는 것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포커스리딩을 연습하면 꼭 그 비슷한 느낌으로 책을 여러 번 보게 되고, 그러면 책의 내용이 소화가 되고 필요한 핵심만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마치 음식을 먹으면 모두 소화가 되지만, 100% 몸으로 흡수 되지 않고 몸에 필요한 것들만 흡수되는 것과 같이 책을 제대로 읽게 되는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책 읽기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북스타일 같은 멤버인 진진님의 블로그에서 <포커스 리딩> 저자 강연회 참석후기 포스팅을 읽으면서이다.
평소에도 진진님의 깊은 생각이 드러나는 글들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책 읽기에 대한 전환점이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되어서 진진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고 책 읽기에 대한 목적을 세우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책 읽기를 통해서 소위 ‘인생의 역전’을 경험해 보시라~
인생이 역전되지 않더라도 지금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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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리딩 - ![]() 박성후 지음/한언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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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내가 책을 읽는 이유는 단순했다. 세상 돌아가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 알고 싶은 것들이 있기에 지식을 쌓고 정보를 얻기 위해서 책을 읽어왔다.
하지만, 책을 읽어 오면서 먹어도 먹어도 배고픈 느낌 같은 뭔가 채워지지 않는 아쉬움이 있었다.
저자는 책을 읽는다는 것은 ‘사람을 만나는 것’이라고 한다. 한 권의 책을 쓰기 위해서 저자들은 수십 권에서 수백 권이 넘은 책을 인용하게 된다고 이야기 하면서,
한 권의 책을 통해서 저자뿐만 아니라 저자가 인용한 또 다른 책의 저자들까지 만나고 그 만남을 통해서 그들의 사고와 철학, 경험을 배울 수 있게 되는 것이 책 읽기라고 한다.
지금까지 책을 읽으면서도 아쉬움이 남았던 것은 결국 책을 읽으면서 아무리 시원치 않아 보이는 책이라도 책의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았다는 것을 알았다.
톰 피터스나 피터 드러커 같은 분들을 만난다고 생각하면 그분들에 대한 정보나 그분들과 나누기 위한 이야기를 준비하고 그분들의 평소의 생각을 살펴보는 것처럼 책을 제대로 읽기 위해서 책의 저자를 만나는 준비가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음을 열고 책을 대하면 책 역시 모든 것을 말해준다고 하는데, 이제껏 그런 책 읽기를 하지 않았던 내 자신의 책 읽기를 돌아볼 수 있었다.
제대로 책을 읽으려면
저자가 말하는 제대로 책 읽기를 하기 위해서는
1) 빠르게 전체를 보고
2) 다시 한번 보면서 중요 부분을 표시하고
3) 표시한 부분을 다시 보면서 핵심적인 내용을 내 것으로 만들라 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 나는 책을 ‘닥치는 대로’ 읽어왔었다는 것은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목적이 없기 때문에 ‘닥치는 대로’ 읽었고 목적이 없다는 것은 바다에서 목적지 없이 표류하는 배와 같기에 책을 읽어도 남는 게 없는, 그저 책장을 가득 채운 장식품에 불과했던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책 읽기 실제방법인 ‘포커스리딩’은 약간은 반신반의할 수 있는데, 원리는 매우 간단하다.
예를 들어 오픈북으로 시험을 보기로 한 과목이 있어서 미리 책을 샅샅이 공부한 뒤에 시험문제를 보고 책에서 관련 내용을 찾을 때 거의 속독이 아니라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 것처럼 휘리릭 지나가는 것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저자가 소개하는 포커스리딩을 연습하면 꼭 그 비슷한 느낌으로 책을 여러 번 보게 되고, 그러면 책의 내용이 소화가 되고 필요한 핵심만 섭취하게 된다는 것이다. 마치 음식을 먹으면 모두 소화가 되지만, 100% 몸으로 흡수 되지 않고 몸에 필요한 것들만 흡수되는 것과 같이 책을 제대로 읽게 되는 것이다.
목적이 이끄는 책 읽기
이 책을 읽게 된 것은 북스타일 같은 멤버인 진진님의 블로그에서 <포커스 리딩> 저자 강연회 참석후기 포스팅을 읽으면서이다.
평소에도 진진님의 깊은 생각이 드러나는 글들을 읽으면서 많이 배우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책 읽기에 대한 전환점이 될만한 책을 만나게 되어서 진진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하고 싶다. ^^
여러분들도 이 책을 읽고 책 읽기에 대한 목적을 세우고 전략적으로 접근해서 책 읽기를 통해서 소위 ‘인생의 역전’을 경험해 보시라~
인생이 역전되지 않더라도 지금보다는 나아지지 않을까? 책을 제대로 읽는다면……
2008/08/26 17:37
[eBiz]
NAVERLAB http://lab.naver.com
NHN스토리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네이버랩이 지난 6월말에 개편이 되었다고 한다.
올해 초 오픈 할 때만 해도 SE검색, 긍정부정 검색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일종의 베타서비스 형태로 자신들이 관심을 갖고 연구개발중인 기술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번 개별 이후로 네이버의 다양한관심사와 관련된 활동을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일부 내용을 살펴보면 이런 활동을 오픈하는 것이 기존의 폐쇄적인 이미지의 네이버를 생각하면 이례적이라고 여겨질만큼 오픈해 놓은 것이 놀라운 내용도 있다.
아이템 체험
아이템체험이라는 메뉴에는 올해 초 오픈할 때 내용에다가 새롭게 한국영화 사회망을 구현해 놓았는데,
1990년대에 유행했던 '케빈 베이컨의 6단계(Six Degrees of Kevin Bacon) 법칙’(?)이라는 것(할리우드 배우들이 케빈 베이컨과 몇 단계를 거치면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것과 유사하게 국내 배우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배우와 다른 배우들간의 사회망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를 가지고도 해 볼 수 있다. 실미도나 이병헌 등으로 검색해 보시라.
연구활동 + 네이버 베타
이번에 추가된 연구활동 메뉴를 살펴보면, 다양한 교육과정이 준비되어 있고, 네이버 베타가 있는데, 아이템 체험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NORI
남의 회사의 실험적인 공간에 대해서 주절이 주절이 이야기하는 것은 마지막으로 소개할 NORI 때문이다.
Naver Open Research Info-Net의 약자를 따서 NORI라고 부르는데, 서울대학교와 함께 교양강의를 진행 중에 있고, 미디어와 관련된 연구보고서를 조금 모아놓았고, 팔란티리 활동이 있다.
사실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 라는 책을 통해서 팔란티리와 NORI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단순한 포털 서비스업체라고 생각했던 네이버가 정보화 사회에서의 사회 현상까지 들여다보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과 두려움을 느꼈었다.
내가 알고 있기로 국내 주요 포털이나 IT업체 중에서 이런 시도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사를 본적이 없고, 이런 활동을 한다고 해서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네이버의 모습에 많이 놀랬던 기억이 난다.
이미 블로그스피어에서는 폐쇄적이고 제국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네이버이지만, 국내 1위 업체라서 어디를 바라보고,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해서 눈길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다행스럽다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랩을 통해서 아주 조금이나마 네이버의 다음 행보에 대해서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가끔 들어와서 살펴봐야 할 것 같다.
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을 RSS리더로 편하게 구독해서 보세요~
NHN스토리 블로그에 올라온 글을 보고 알게 되었는데 네이버랩이 지난 6월말에 개편이 되었다고 한다.
올해 초 오픈 할 때만 해도 SE검색, 긍정부정 검색 같은 신기술을 적용한 일종의 베타서비스 형태로 자신들이 관심을 갖고 연구개발중인 기술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이번 개별 이후로 네이버의 다양한관심사와 관련된 활동을 알 수 있게 된 것 같다.
일부 내용을 살펴보면 이런 활동을 오픈하는 것이 기존의 폐쇄적인 이미지의 네이버를 생각하면 이례적이라고 여겨질만큼 오픈해 놓은 것이 놀라운 내용도 있다.
아이템 체험
1990년대에 유행했던 '케빈 베이컨의 6단계(Six Degrees of Kevin Bacon) 법칙’(?)이라는 것(할리우드 배우들이 케빈 베이컨과 몇 단계를 거치면 연결되는지를 보여주는)것과 유사하게 국내 배우 이름을 입력하면 해당 배우와 다른 배우들간의 사회망을 보여주고 있다.
단순히 배우뿐만 아니라 영화를 가지고도 해 볼 수 있다. 실미도나 이병헌 등으로 검색해 보시라.
연구활동 + 네이버 베타
이번에 추가된 연구활동 메뉴를 살펴보면, 다양한 교육과정이 준비되어 있고, 네이버 베타가 있는데, 아이템 체험과 뭐가 다른지 잘 모르겠다.
NORI
남의 회사의 실험적인 공간에 대해서 주절이 주절이 이야기하는 것은 마지막으로 소개할 NORI 때문이다.
Naver Open Research Info-Net의 약자를 따서 NORI라고 부르는데, 서울대학교와 함께 교양강의를 진행 중에 있고, 미디어와 관련된 연구보고서를 조금 모아놓았고, 팔란티리 활동이 있다.
사실 <우리는 마이크로 소사이어티로 간다> 라는 책을 통해서 팔란티리와 NORI의 존재에 대해서 알게 되었는데, 단순한 포털 서비스업체라고 생각했던 네이버가 정보화 사회에서의 사회 현상까지 들여다보고 있었다는 것에 놀라움과 두려움을 느꼈었다.
내가 알고 있기로 국내 주요 포털이나 IT업체 중에서 이런 시도나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회사를 본적이 없고, 이런 활동을 한다고 해서 미래를 보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만큼 노력하는 네이버의 모습에 많이 놀랬던 기억이 난다.
이미 블로그스피어에서는 폐쇄적이고 제국의 이미지를 갖고 있는 네이버이지만, 국내 1위 업체라서 어디를 바라보고, 어떻게 준비하는지에 대해서 눈길이 가는 것은 사실이다.
다행스럽다고 해야 할지 잘 모르겠지만, 네이버랩을 통해서 아주 조금이나마 네이버의 다음 행보에 대해서 예상을 해 볼 수 있을 것 같다.
가끔 들어와서 살펴봐야 할 것 같다.
2008/08/26 14:01
[정보검색]
구글과 버리이존의 제휴
오늘 뉴스를 보니 구글과 미국의 2위 이동통신사업자인 버라이존커뮤니케이션이 휴대폰 검색서비스분야에서 조만간 제휴할 것이라는 뉴스가 나왔다.
우리나라만 해도 풀브라우징으로 소수의 어얼리어답터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 까지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이 이제 할 만하다는 인식을 주었는데,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서비스가 검색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존 유선 검색엔진의 주요 플레이어들도 모바일 검색(적절하지는 않지만, 이 포스팅에서 핸드폰을 이용한 검색을 모바일 검색이라고 부르겠음)으로 진출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유선 검색을 모바일 플랫폼에 포팅하는 수준이라면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치면 KTF쯤 되는 버라이존과 제휴를 통해서 구글이 본격적으로 모바일 검색을 제공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모바일 검색의 특성
개인적으로 올 초에 올린 포스팅에서도 밝힌 얘기지만, 무선검색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검색결과 리스트가 아닌 ‘정확한 답변’이다.
모바일 검색은 유선 검색과 다른 2가지 특성이 있는데, 우선은 Mobile이라는 말 그대로 이동성이는 특성과 또 하나는 PC나 노트북에 비해 모바일 검색을 사용하는 기기의 입력장치는 불편하고 출력장치는 액정 사이즈의 제약으로 표시될 수 있는 텍스트나 이미지에 큰 제약이 있다는 기기의 특성이 있다.
모바일 검색에서 이동성이라는 특성은 모바일 검색결과에 현재 사용자의 위치나 시간과 관련된 Context 정보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단순한 상황인식 수준이 아니라 사용자 개인의 선호나 취향을 반영한 일종의 개인화의 성격까지 띠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기의 특성으로 보자면 유선 검색도 마찬가지이지만, 질의어의 단어는 1개를 넘지 않고 단어의 철자수도 많지 않을 것이다. 또한 검색결과를 보여줄 때도 유선 검색에서처럼 검색결과를 리스트를 보여주고 click & browsing을 통해서 검색결과에서 정보를 얻으라고 할 수 없다.
결국 모바일 검색은 정확한 답변(가능하다면 80바이트 이내의)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
그럼 이동성과 기기특성이라는 큰 난제를 품고 있는 무선검색을 구글이 잘 해 낼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마도’이다.
구글이 가능한 이유
모바일 검색의 가장 큰 난제이자 특성인, 이동성과 기기특성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확한 답변’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는데,
우선 ‘정확성’에 대해서는 검색엔진 자체의 정확성도 물론 필요하지만, 잠깐 언급했었던 개인화, 상황인지, LBS 등의 기술도 필요하다.
개인화, 상황인지, LBS는 장시간에 걸쳐서 대량의 데이터를 가지고 연구개발을 해야 상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엔진이 나오기에 웬만한 기업에서는 이 기술적인 난제들에 대해서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이미 구글은 지도나 개인화 등의 서비스로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구글 정도의 리소스라면 충분히 리소스(돈+시간+사람)을 투여해서 유용한 성과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에서이다.
그리고 ‘답변’이라는 부분에서는 아마 구글은 기존의 검색결과 UI를 거의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답변’이라고 하는 것은 ‘요약’을 통해서 제공할 수도 있지만, 검색엔진 입장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보여지는 결과 (e.g. 구글의 I’m Feeling Lucky)를 제공해도 되기에 어느 정도 사용자의 요구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아직은 미국이라는 시장에서의 움직임이지만, 필요한 기술이나 서비스에 대한 넓은 경험을 쌓게 되면 꽤나 완성도 높은 무선검색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IT 인프라의 패러다임이 점점 모바일로 움직이고 있는 마당에 승자 ‘구글’의 움직임은 매우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마루날의 雜學辭典(잡학사전)을 편하게 구독해서 보세요~
우리나라만 해도 풀브라우징으로 소수의 어얼리어답터 뿐만 아니라 일반 사용자에게 까지 핸드폰을 이용한 인터넷이 이제 할 만하다는 인식을 주었는데,
인터넷에서 가장 중요하고 기본적인 서비스가 검색이기 때문에 당연히 기존 유선 검색엔진의 주요 플레이어들도 모바일 검색(적절하지는 않지만, 이 포스팅에서 핸드폰을 이용한 검색을 모바일 검색이라고 부르겠음)으로 진출하고 있다.
지금까지는 유선 검색을 모바일 플랫폼에 포팅하는 수준이라면 미국에서 우리나라로 치면 KTF쯤 되는 버라이존과 제휴를 통해서 구글이 본격적으로 모바일 검색을 제공하려고 하는 것 같은데 과연 성공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모바일 검색의 특성
개인적으로 올 초에 올린 포스팅에서도 밝힌 얘기지만, 무선검색을 실제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 필요한 것은 검색결과 리스트가 아닌 ‘정확한 답변’이다.
모바일 검색은 유선 검색과 다른 2가지 특성이 있는데, 우선은 Mobile이라는 말 그대로 이동성이는 특성과 또 하나는 PC나 노트북에 비해 모바일 검색을 사용하는 기기의 입력장치는 불편하고 출력장치는 액정 사이즈의 제약으로 표시될 수 있는 텍스트나 이미지에 큰 제약이 있다는 기기의 특성이 있다.
모바일 검색에서 이동성이라는 특성은 모바일 검색결과에 현재 사용자의 위치나 시간과 관련된 Context 정보가 반영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단순한 상황인식 수준이 아니라 사용자 개인의 선호나 취향을 반영한 일종의 개인화의 성격까지 띠어야 한다는 것이다.
기기의 특성으로 보자면 유선 검색도 마찬가지이지만, 질의어의 단어는 1개를 넘지 않고 단어의 철자수도 많지 않을 것이다. 또한 검색결과를 보여줄 때도 유선 검색에서처럼 검색결과를 리스트를 보여주고 click & browsing을 통해서 검색결과에서 정보를 얻으라고 할 수 없다.
결국 모바일 검색은 정확한 답변(가능하다면 80바이트 이내의)을 해 줄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위키피디아에서 무선검색 항목을 살펴보면 꽤 많은 검색업체들이 있는데, 재미있는 것은 Q&A 형태의(대표적으로 AskMeNow같이 SMS로 질문을 보내면 SMS로 답을 해주는) 서비스 업체들이 많다.
그럼 이동성과 기기특성이라는 큰 난제를 품고 있는 무선검색을 구글이 잘 해 낼 수 있을까?
결론부터 말하자면, ‘아마도’이다.
구글이 가능한 이유
모바일 검색의 가장 큰 난제이자 특성인, 이동성과 기기특성을 해결하기 위해서 ‘정확한 답변’이 필요하다고 얘기했는데,
우선 ‘정확성’에 대해서는 검색엔진 자체의 정확성도 물론 필요하지만, 잠깐 언급했었던 개인화, 상황인지, LBS 등의 기술도 필요하다.
개인화, 상황인지, LBS는 장시간에 걸쳐서 대량의 데이터를 가지고 연구개발을 해야 상용적으로 적용 가능한 엔진이 나오기에 웬만한 기업에서는 이 기술적인 난제들에 대해서 엄두도 내지 못하지만,
이미 구글은 지도나 개인화 등의 서비스로 축적된 경험을 가지고 있고 구글 정도의 리소스라면 충분히 리소스(돈+시간+사람)을 투여해서 유용한 성과를 가지고 있지 않을까 하는 추측에서이다.
그리고 ‘답변’이라는 부분에서는 아마 구글은 기존의 검색결과 UI를 거의 그대로 사용할 것으로 보여진다.
‘답변’이라고 하는 것은 ‘요약’을 통해서 제공할 수도 있지만, 검색엔진 입장에서 가장 적합하다고 보여지는 결과 (e.g. 구글의 I’m Feeling Lucky)를 제공해도 되기에 어느 정도 사용자의 요구를 맞출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지기 때문이다.
아직은 미국이라는 시장에서의 움직임이지만, 필요한 기술이나 서비스에 대한 넓은 경험을 쌓게 되면 꽤나 완성도 높은 무선검색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된다.
IT 인프라의 패러다임이 점점 모바일로 움직이고 있는 마당에 승자 ‘구글’의 움직임은 매우 부담스러운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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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검색시장에서 구글의 독주가 쭉 계속되고 있는 상황이다. comScore는 구글의 모바일 검색이 미국에 이어 영국에서까지 타 검색서비스를 제치고 독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체 모바일 검색시장에서 구글이 차지하는 점유율은 무려 60%고 미국에서는 63%, 영국에서는 무려 74%나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야후는 미국에서 34.6%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가히 구글의 독주나 다름없다고 봐야 할 듯 싶다. 이전 포스트에서 MS가 RIM의 블랙베리에.. |
2008/08/20 15:57
[CRM/BI]
작년에 발표된 자료인데, 소비자의 변화에 대한 통찰력있는 자료이다.
시대가 변하고 소비자가 변한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어떻게 변하였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제대로 분석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제일기획답게 적절한 통계와 근거를 가지고 분석해내었다.
시간을 투자해서 볼만한 자료이다. 강추
발표자료 : WEB 2.0 시대의 소비자 2.0 파헤치기 - 박재항 제일기획 브랜드마케팅연구소 소장
소비자 2.0이란 그저 수용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창조하는 소비자로 변화된 모습을 이야기하는데, 한번 시간을 내서 볼만한 자료인 것 같다. 위에 링크해 놓은 파워포인트(PDF버전) 발표자료도 함께 보면 좋다.
마루날의 雜學辭典을 구독하세요~
시대가 변하고 소비자가 변한 것은 모두 알고 있지만, 어떻게 변하였고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제대로 분석된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확실히 제일기획답게 적절한 통계와 근거를 가지고 분석해내었다.
시간을 투자해서 볼만한 자료이다. 강추
발표자료 : WEB 2.0 시대의 소비자 2.0 파헤치기 - 박재항 제일기획 브랜드마케팅연구소 소장
소비자 2.0이란 그저 수용하는 소비자가 아니라 창조하는 소비자로 변화된 모습을 이야기하는데, 한번 시간을 내서 볼만한 자료인 것 같다. 위에 링크해 놓은 파워포인트(PDF버전) 발표자료도 함께 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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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에 눈을 뜨면, 네이버 뉴스에서 사람들이 많이 본 뉴스만 죽~ 훑어보곤 합니다. 그러던 중에 호모나랜스(Homonarrans)라는 처음 본 단어가 기사 제목에 있더군요. 마케팅과 관련해 관심이 무럭무럭 자라는 저는 같은 키워드로 네이버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많은 블로그 포스트, 까페글, 뉴스 기사가 떴는데 모두 24일부터 글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한편, 한rss에서도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갑작스럽게 일단의 블로거와 언론에게 관심을.. |
2008/08/19 17:46
[정보검색]
블로그에 글이 늘어나면서 검색이 제대로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서 구글 검색창을 붙여 놓았는데, 검색창에 검색어를 넣게 되면, 검색결과가 새창으로 뜨게 되면서 사용하기에 불편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다가 구독하고 있는 LEEGH.COM의 지인우인님의 글을 보고 바로 붙여 보았다.
오옷.. 생각보다 편하다.
우선 지인우인님 말씀처럼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 글이 늘어나고 찾아오는 방문객이 조금씩 늘면서 검색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검색 대상이 되는 데이터의 량이 많지 않기에 키워드 매칭 결과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에게 이용하기 편리한 UI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 MS Live Search는 매우 유용하다.
MS Live Search 검색창 달기
마루날의 雜學辭典을 구독하세요~
그러다가 구독하고 있는 LEEGH.COM의 지인우인님의 글을 보고 바로 붙여 보았다.
오옷.. 생각보다 편하다.
우선 지인우인님 말씀처럼
블로그 위에 레이어를 띄워 검색 결과를 나타내주고 검색한 글을 클릭하면 새탭으로 띄워주므로 블로그 내에서 이동하지 않고 바로바로 알고자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출처 : [Tip] MS live search 검색창 블로그에 달기]
블로그에 포스팅 되는 글이 늘어나고 찾아오는 방문객이 조금씩 늘면서 검색을 자주 사용하게 되는데, 검색 대상이 되는 데이터의 량이 많지 않기에 키워드 매칭 결과만으로도 충분히 만족할 만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 있다.
따라서, 사용자에게 이용하기 편리한 UI를 제공하는 것이 필요한데 그 부분에서 MS Live Search는 매우 유용하다.
MS Live Search 검색창 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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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초보님 블로그 검색창을 보고 알게됬습니다. 요 검색창 좋군요. 블로그 위에 레이어를 띄워 검색 결과를 나타내주고 검색한 글을 클릭하면 새탭으로 띄워주므로 블로그 내에서 이동하지 않고 바로바로 알고자 하는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 요런 것이지요. (클릭하면 확대됩니다.)바로 설명 들어갑니다.1. 라이브 서치 검색창 웹서비스에 접속해서 고급검색창 '시작'을 클릭합니다.2. 아래 그림처럼 '웹사이트 검색'에 블로그 이름과 블로그 주소를 넣어줍니... |
2008/08/13 07:39
[eBiz]
[메모와 기억을 토대로 작성하여서 내용이 뒤죽 박죽이고 길고, 사진을 초보라 핀이 나가있기도 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보기에 앞으로 네이버 지식in(이하 지식인)을 대체하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블로그는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유용한 컨텐츠를 많이 퍼나른다.
결국 네이버 블로그는 거대한 컨텐츠 생산 및 유통단지가 될 것인데, 오늘의 네이버가 있도록 해준 것은 ‘데이터’였기에
결론부터 말하자면..
개인적으로 보기에 앞으로 네이버 지식in(이하 지식인)을 대체하는 것은 네이버 블로그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네이버 블로그는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해내고, 유용한 컨텐츠를 많이 퍼나른다.
결국 네이버 블로그는 거대한 컨텐츠 생산 및 유통단지가 될 것인데, 오늘의 네이버가 있도록 해준 것은 ‘데이터’였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