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한겨레신문 ]
질의어 1 입력 = 검색결과 1
검색결과 1에 대하여 질의어 2 추가 입력 = 검색결과 2
검색결과 2에 대하여 질의어 3 추가 입력 = 검색결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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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 내 재검색을 n번 하면서 검색어의 AND 연산이 가능한 검색엔진이 있나? 아니, 지원하는 검색엔진이 있나?
서툰 목수가 연장 탓을 한다고
확실히 정보를 잘 찾는 사람들이 있다.
우리 와이프를 포함해서...
이런 사람들의 사용행태를 집약해 보면 어떨까?
정보를 잘 찾는 사람들이 필요한 옵션이나 검색방식을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할 것 같다.
다 적고 보니 이걸 아이디어라고 얘기하는 게 웃긴다. ㅋㅋ
나도 역시 CRM관련 비즈니스를 할 때는 CRM을 위한 IT시스템을 공급하는 입장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비슷한 생각을 한 적이 있었다.
지금은 CRM이 단순한 IT시스템이나 프로세스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CRM은 고객에 대한 기업의 철학, 태도, 가치라고 생각한다.
고객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고객을 어떻게 대하고 대할 것인지?
고객은 자사의 비즈니스에 어떤가치인지?
에 대한 전략, 실행프로세스, 시스템을 CRM이라고 해야 한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비즈니스 환경에서 CRM을 성공에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고객은 단순히 소비자를 높여 부르는 표현이 아니다.'라는 사고나 철학이라고 생각한다.
고객과 기업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가지고 소통하는 관계'라고 생각한다. 고객이 단순히 기업의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업과 소통하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있어야, 어떻게 고객을 대할지에 대한 태도도 결정되고, 고객을 비즈니스에 어떤 가치로 활용할지에 대한 것까지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우리 회사에 고객이 있다고 생각한다면, CRM을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주먹구구식으로 고객을 상대할 수는 없을테니...
1. 자사의 업종 및 목표의 우선순위 설정
2. 고객 정보의 비즈니스적 가치 제고
3. 고객의 가치는 현재 가치만이 아닌 LTV
4. 고객접촉의 질 향상
5. 고객가치에 따른 차별화된 관리 필요
[출처 : 삼성경제연구소]
고객이 왕이다라는 것은 단순히 소비자를 존경하자는 얘기가 아니다. 정말 고객이 왕인 시대이기 때문이다.
간혹 '뭔 말이 많아 주는데로 먹지' 하는 막가파식의 기업들이 있는데 조심해라! 세상이 변했다
모바일 검색은 유선 웹 검색과 완전히 다른 서비스이다. 검색이라고 해서 같은 방법론을 사용하는 검색이 아니다.앞으로 누구나 모바일 검색은 차세대 검색 패러다임을 주도할 것이라는 것에 의문을 달지 않을 것이다.
데스크톱에서 이용하던 검색서비스와 달리 모바일 기기와 새로운 기술의 발전으로 모바일 검색은 점점 더 실용적인 모습으로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현재 모바일 검색이라고 하면서 제공되는 검색서비스를 살펴보면, 처음에는 벨소리나 게임, 사진 등을 검색하는 형태에서, 유선 웹의 컨텐츠를 검색해서 모바일에 맞게 결과를 최적화1하여 제공하는 수준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서비스 유용성
어떤 서비스도 마찬가지이지만, 서비스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유용성이다. 사용자들이 왜 이 서비스를 사용하는지, 이 서비스에서 어떤 가치를 기대하는지에 대한 물음에 대답하는 것이 서비스 유용성이라고 할 수 있다.
모바일 검색을 컨설팅 하면서 느낀 점은 국내 모바일 비즈니스 공급자들은 기존 시장에서 수요자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우위에 있는 점을 이용해서 공급자 위주의 정책을 펼쳐왔다.
한마디로 ‘쓰기 싫으면 말고’식의 일방적인 전략으로 그 동안 비즈니스가 아무런 문제없이 진행되어 왔기에 수요자인 소비자나 사용자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더라도 공급자 입장에서 유리한 대로 제공하려고 하고 있다.
유선 검색의 강자인 포탈에서는 유연한2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야후의 원서치를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야후 원서치
야후의 원서치는 추측하건대, 모바일 검색에서 사용자들이 원하는 점이 조금 다르다는 생각을 하는 것 같다. 아래의 자료에서도 보면 비슷한 얘기가 나오지만, 해외의 경우 모바일 검색이 모바일 기기의 ‘이동성’이라는 특성에 맞추어 지역검색이나 지도검색에 특화된 형태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야후 원서치는 내가 늘 주장하던, 모바일 검색의 비전인 ‘Right answers, not more pages and links’와 비슷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야후 차이나의 발표자료이지만, 글로벌 하게 일관된 정책을 펼치고 있으니 참조할 만 하다.
Logic flow와 architecture를 보면 대략적인 모바일 검색 구현에 대한 개념을 잡을 수 있을 듯 하다.
개인화 서비스로 유명한 위자드웍스에서 새로 나온 위젯입니다.
이번에 베타테스터를 신청해서 활동중인데요.
베타테스터가 아닌 분들은 제 블로그에서 퍼가시면 됩니다. 오른쪽 사이드바에 보시면, 스팍플렉스 아래에 위젯이 보입니다.
위젯을 클릭하면 위자드웍스에서 제공하는 퍼가기 화면이 보입니다. 거기서 사이즈와 지역을 설정하시면 됩니다.
제 블로그의 위젯사이즈는 가로 160px입니다.
한번 사용해보세요~
재미있네요 ^^
W위젯이란 블로그에서 키우는 귀엽고 깜찍한 위젯으로 시간과 날씨, 카운터 기능 뿐만 아니라 '즐기면서 배우는 영어회화' Wall Street Institute에서 제공하는 간단한 영어공부 기능을 겸비한 스마트 위젯입니다.
<출처 : 위자드웍스>
그리고 시맨틱스의 글로벌 경쟁업체라고 하는 Hakia에서는 처음으로 자신의 솔루션 중 일부를 라이센스를 통해서 RiverGlass라는 웹 정보 분석솔루션 업체에 공급하였다.
새로운 서비스를 론칭하는 것도 의미 있는 일이지만, 비즈니스가 일어났다는 것이 훨씬 더 중요한 것 같다.
아무튼 이제 본격적으로 Semantic Search의 시대로 접어든 것인가? 하는 의문이 드는데, 이번 비즈니스에 대해서 미국에서도 이슈가 되었던 것 같다..
구글의 경쟁상대인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의 검색엔진인지? 등등의 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다고 한다. 구글의 독주가 몇 년째 계속되다 보니 경쟁자의 출현에 다들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 같다.
Hakia의 CEO인 Riza C Berkan 박사가 Hakia 블로그에 직접 올린 글중에서 일부이다.
However, we need to make one small correction to misunderstandings that appear here and there: Are we a Google killer? Are we competing with Google-esque search engines? Are we a specific application search engine?
hakia is a general purpose “semantic” search engine whereas Google-esque are general purpose “statistical” search engines. As a semantic search engine, hakia is being developed to fulfill different needs of a different type of on-line searchers. These differences refer to potential benefits (yet not fully realized) within the boundaries of “general purpose” utility. If it sounds confusing I would’t blame you.
Let me throw an example. If the user enters the query “benefits of aspirin”, Google-esque search engines will rank results by popular opinion (via link referrals). Popular opions are formed by millions of ordinary people rather than by a small group of the designers of the drug at Bayer. Therefore, there is no alternative view available on the Web today, alternative being a different criteria, different perspective, perhaps the perspective of credibility, freshness, applicability, feasibility, depth, and so forth.
If you were going to take aspirin and wondering about the benefits of it, versus you may have a weak heart, versus you might be a genetics researcher. Again, depending on who you are, the perspective of ranking search results can vary. Using Google-esque search engines, we are always seeing one fixed perspective. hakia is about to enrich this experience.
For the reasons I am trying to explain, hakia’s competitive position is undefined, and hakia’s promise is not built on competing for the same turf with others. Note that other semantic search start-ups are saying similar things, thus there is an independently formed concensus about it: Semantic technologies will bring out something new about the Web that is hard to place in any competitive scale.
[원문 : http://blog.hakia.com/?p=258 ]
Semantic Search가 이번 시맨틱스의 Qrobo 공개에서도 주장한 바이지만, 핵심 중 하나인 온톨로지 등을 구성할 때 완전 자동화를 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다.2
그래서, 구글과 같은 Statistical 검색처럼 도메인이 관계없이 비슷한 수준의 Scalability를 보여주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기에 특정 도메인에 한정되게 제공하는 식으로 포지셔닝을 가져가게 된다.
그런데, 이번에 시맨틱스와 Hakia가 서로 경쟁자이면서도 완전히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롭다.
Hakia는 자신의 솔루션을 미국에서 유행하는 API형태로 제공하면서 모든 웹의 인터랙션의 인프라가 되겠다는 생각으로 접근하고 있고(검색이 아닌 그리고 나쁘지 않아 보인다.) 시맨틱스는 정공법으로 Semantic Search로 기존 검색 패러다임을 바꾸려고 하고 있다.
앞으로 검색의 관심사는 검색 대상인 '데이터'에서 검색 사용자인 '사람'으로 옮겨와야 하지 않을까? user의 Intention, Needs에 대한 답을 해주어야 하는 것 아닐까?
과연 어떤 길이 정답일까?
비즈니스에서 정답이란 것은 존재하지 않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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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맨틱스에서 현재 개발/테스트 중인 Qrobo... 자사 홈페이지에 소개되어 있는 내용을 정리하자면 다음과 같다. 디렉토리 검색엔진은 예전부터 사용해 온 도서 분류학을 모태로 하여 각 홈페이지의 성격을 정하여 사용자의 접근을 좁혀 나가 결국에는 자신이 원하고자 하는 자료를 획득할 수 있었으나, 이젠 하나의 사이트가 하나의 성격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성격을 내포하고 있어 더 이상 구조화된 분류 체계로 표현하기 힘들다. 또한, 200억 페이지.. |
개발자 출신이여서 그런지 몰라도 좋은 기능이나 기술이 있으면 당연히 사람들이 사용할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의 시장 상황을 보면 전화기에 PDA가 흡수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은 가까운 시간내에 최소한 지금 PC가 차지하고 있는 인터넷의 말단 노드를 담당하는 기기의 자리를 휴대전화가 차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이것도 헛다리 짚는 것은 아닐까? ^^)
VisionMobile Research에서 발표한 자료이다.
Mega-Portal에서 Vortal을 거쳐서, me-portal로 진화하는 상황이나 현재의 여러 trends를 짚어주고 있는데, 한번 시간 내서 볼 필요가 있는 자료이다.
제가 소속되어 있는 책 관련 팀블로그 북스타일에서 블로거들과 함께 특정 책을 같이 읽고, 서평으로 배틀을 해보려고 합니다.
책을 공짜로 받아서 읽어보시고, 좋으면 좋다고 싫으면 싫다고 이것도 저것도 아니면 그저그렇다고 나름대로 얘기를 블로그에 트랙백으로 해보자는 겁니다.
책 배틀 참여는 북스타일의 해당 포스트에 댓글로 신청하시고 책을 받은 후에 트랙백으로 서평을 걸어주시면 됩니다.
자세한 안내는 다음과 같습니다.
2. 신청 양식 : 필명, 블로그 주소, 자신이 기존에 작성한 서평 주소
3. 신청 기간 : 2008년 3월 17일부터 3월 21일
4. 선정 기준
- 블로그 활동이 왕성하신 분
- 기존에 서평을 많이 작성하셨던 분
- 그러나 이번에 신청하려고 재미있고 강력한 서평을 새로 쓰신 분
- 상대방의 서평을 읽고 단순히 감정적이 아닌 논리적이고 공격하실 수 있는 분
5. 선정 인원 : 15명 (책 무로제공)
6. 책 배포 : 24일까지 선정, 25일 책 배송 시작
7. 서평 배틀 : 25일부터 북스타일 서평배틀 포스트에 트랙백으로 서평 포스트
물론 서로 다른 사람의 서평의 트랙백으로도 전투 ~~
이번에 책 배틀에 선정한 책은 동아일보사의 "마이크로비지니스"라는 책입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신청 바랍니다.
이 책은 한때는 똑똑했으나 학교 졸업 이후 잡지 관련 편집자로 유행이나 연예계 가십에만 빠져있는 한 사람이 다시 한번 지적인 자극을 통해서 자신의 다시 한번 지적 성숙을 이루려고 하는 과정을 담은 책이다.
내 가 이 책을 산 이유는 어렸을 때 집에 있던 세계대백과사전을 읽던 추억 때문이었다. 요즘은 어떤 사실에 대하여 TV에 나왔다고 말하는 시대를 지나서, 인터넷에 나왔다고 말하는 시대이지만, 내가 어렸을 때만 해도 백과사전에 나왔다고 하는 말만큼 모든 논쟁을 잠재우는 말이 없었다.
지금은 비록 위키피디아가 브리태니커를 제쳤다는 것이 더 이상 놀랄만한 기사가 아닌 인터넷 세상에 살지만, 백과사전이라는 집대성한 지식을 오롯이 담고 있는 책의 느낌은 권위를 넘어서 지식의 보고라는 느낌이다.
내가 백과사전이 갖고 있는 기억과 느낌은 저자와 비슷한 동기이지만, 언젠가 제대로 된 백과사전을 읽어보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고, 한 권으로 읽는 브리태니커라는 책 제목에 혹해서 구입하게 되었다.
하지만, 몇 장을 읽지 못하고 내가 얼마나 얄팍한 생각을 했는지 뼈저리게 후회하게 되었다.
서 바이벌이나 프로젝트 런웨이 등의 다양한 리얼리티 쇼가 횡행하는 미국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이 책을 읽다 보면 어떤 남자가 3만 3000페이지 6만 5000개 항목으로 이루어진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을 읽어 내려가는 모습을 쇼처럼 보여주는 것 같다.
[계속 읽기]



한국기업의 CRM 성공전략, CEO Information 647호, SERI.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