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서점 3곳(알라딘, 교보문고, YES24)에서 소개하는 신간소개 리스트에서 제 눈에 띄는 책을 골라보았습니다. 별점은 그냥 무시하시면 되겠구요. 말 그대로 '눈에 띄는 책'이기에 내용에 대해서는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 알라딘
- 서울에 사는 사람 중에서 63빌딩 전망대에 가보지 않았거나 한강유람선을 못 타본 사람이 의외로 많다
- 서울에도 의외로 소위 '아지트'들이 넘치는데, 말그대로 아지트여서 잘 모르다보니 이런 책이 유용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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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식견문록 - 
요네하라 마리 지음, 이현진 옮김/마음산책 |
- 책에 나온 맛집은 너무나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고 초심을 잃어서인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미식견문록>이라는 제목이 확 와닿는다. 음식만큼 그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담아내는 아이템도 없으니..
** 교보문고
- <만화로 보는 재즈의 역사 Jazz It Up>를 통해서 재즈에 입문했다고 할 수 있는 나에게 확 눈에 들어온다
- 재즈도 그렇고 락도 역사적으로 서로 다른 뮤지션들이 영향을 주고 받아 왔기 때문에 역사를 짚어보는 것은 직접 듣는 것 이상으로 의미있는 일이고 또한 잘 듣기에 도움이 된다.
-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우리나라 사람보다 글을 잘 쓰는 사람의 새책이다
- 좌파 독재를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나에게 이만큼 친숙한 제목도 없다
** YES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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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전략 - 
춘카 무이. 폴 캐롤 지음, 이진원 옮김/흐름출판 |
- 실패에서 배우는 것 만큼 훌륭한 학습 방법도 없다. 특히나 비즈니스에서는...
- 750개의 사례를 분석했다고 하는데, 케이스 스터디만큼 유용한 툴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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