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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이 다룬 티맥스 윈도, 블로고스피어와 극과극
Tracked from 미디어비평 블로그-미디어후비기 삭제7월 7일, 국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티맥스소프트는 이날을 '티맥스데이'로 명명하고 자기들이 개발했다는 PC용 OS '티맥스 윈도9'와 오피스 프로그램인 '티맥스 오피스', 웹 브라우저인 '티맥스 스카우터'를 선보였다. 오전에는 기자들을 대상으로 설명회와 시연회를 가지고 오후에는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역시 설명회와 시연회를 열었다. 그리고 이른바 '티맥스데이' 직후 인터넷에는 이날 발표회의 핵심이었던 '티맥스 윈도9'에 비관적인 블로거들의 글이 봇물..
2009/07/08 14:10 -
티맥스 데이 2009 참석 후기 - 기대 이상
Tracked from 랜덤여신의 폐인모드 삭제티맥스 데이 2009에 다녀왔습니다. 티맥스 윈도를 처음 공개한다고 해서 많은 사람이 왔습니다. 회장 안은 물론이고, 바깥에 설치된 스크린에까지 사람들이 앉거나 서서 보았습니다. 제가 일찍 도착한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 사람이 상당히 와 있어서 하마터면 의자에 못 앉을 뻔했습니다. 오랜 설명이 끝나고 티맥스 윈도를 시연했습니다. 그 다음으로 티맥스 오피스와 티맥스 스카우터를 보여주었지요. 여기에 대한 저의 감상은 한 마디로 '기대 이상'이라는...
2009/07/08 18:50 -
티맥스 윈도 발표회, 하지 말았어야 했다
Tracked from 칫솔_초이의 IT 휴게실 삭제그래. 하지 말았어야 했다.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다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애국심에 호소해 제품을 홍보할 생각이었으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그 동안 제기된 수많은 의혹을 해소할 수 없는 이유가 수백 가지나 남아 있었다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1분 1초가 아까운 시간에 윈도 기초에 대한 커리큘럼을 재미없는 강사들과 어설픈 교재로 가르칠 생각이었으면 하지 말았어야 했다. 연예인 축하무대를 위해 3시간 넘게 지루한 발표회를 진행한 것이면 하지 말았어야...
2009/07/09 08:47 -
Tmax Window 발표에 대한 단상
Tracked from StudioEgo's Thoughts, seasonⅡ 삭제이번에 Tmax란 회사에서 Tmax windows를 발표하였습니다. Tmax에선 Tmax Window가 국내 토종 OS라는 이름으로 인터넷과 언론에 떠들듯 발표를 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토종 '티맥스 윈도', MS 윈도에 도전장 저번 ZDnet기사 티맥스 윈도 스크린샷…'조작' or '실수'? 때문에 실체가 과연 존재할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있었습니다만 한번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도록 하였습니다. 저는 사정상 학교에 가야했기 때문에 Tmax Window홈..
2009/07/09 11: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필수 영양소는 아지만 없어서는 안되는 비타민 같은 존재로 느껴집니다.
2009/07/08 13:56아앗.. 감독님
2009/07/08 14:06너무 의미가 깊어서 제가 못 알아듣겠습니당 ^^;;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박대연 회장의 결정인지 모르지만,
어제 발표를 하기로 한 의사결정은
실망스럽다는 점이었습니다. ㅎㅎ
시간되시면..과거 동아,중앙 등과 경제신문들이 박대연 회장을 어떻게 다뤘는지 한 번 읽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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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8 14:39정말 대~단~한 분이십니다..
어떻게 대단하신지는 다시 봐야겠지만요
2009/07/08 14:56어제 행사만 봐서는... 좀 실망스럽더군요
그분의 신화에 비해서..
http://news.naver.com/main/search/search.nhn?rcnews=020l023l025l&rcsection=&rcdate=&query=%B9%DA%B4%EB%BF%AC&rcfield=0&pd=1&rcdateDs=&rcdateDe=&x=0&y=0
2009/07/08 17:21조선일보는 다룬적이 없군요... 조중동만으로 검색했습니다.
동아일보, 중앙일보는 왜곡보도로 유명하므로 이들이 까느라고 여념없었다면 괜찮은 분일 것이고 이들이 찬사를 보냈다면 형편없는 분일 가능성이 높군요. 어느 쪽인가요?
2009/07/08 15:01후자입니당
2009/07/08 20:12티맥스에서 처음 WAS가 나왔을때도 욕을 많이 먹었던 걸로 아는데 어느새 보니 시장에서 선두 주자가 되어 있어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행사에 참석을 안해봐서 뭐라 평을 하긴 그렇지만 실망하신 분들이 많아서 아쉽고 걱정도 되네요... 마루날님 말씀처럼 차라리... 브랜드를 알리기위한 고차원의 마케팅 전략이었으면... ㅎㅎㅎ 하는 엉뚱한 맘도 가져봅니다.
2009/07/08 15:08WAS도 쉬운 제품은 아니지만, OS는 차원이 달라서 솔직히 염려가 많이 됩니다.
2009/07/08 15:17M$도 1985년 윈도우즈 1.0이 나와서 25년이나 되니까 윈도우즈 7 정도의 제품같은 제품이 나왔는데요.
제우스의 저력을 티맥스 윈도에서도 보여주기를 기대합니다.
제 친구는 티맥스의 WAS가 처음 나왔던 시절부터 극찬을 했었는데요.. 그 당시 나왔던 퀄리티 수준으로 OS를 내놓았다면 욕을 먹을리가 없겠죠.
2009/07/08 15:57아.. CEO가 교수출신이었군요..
2009/07/09 10:44예전에 TV에서 하던 성공시대에 나올만한 분입니다.
2009/07/09 15:17(실제로 나오신 걸로 기억되는데 확실하지 않습니다.)
노력도 많이하시는 KAIST 교수였는데
티맥스 창업 후에도 한동안 교수로 계시다가
그만두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결과물로 말하겠지만..
2009/07/09 11:36잘되길 바랄뿐... 욕하고 싶진않네...
욕먹을 이슈가 몇개 있지만,
2009/07/09 11:53그래서 아쉽지만
그래도 잘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