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CKBACK :: http://ithelink.net/trackback/524
-
블로거가 블로그를 다시 하니 이렇게 기쁠 수가 없습니다.
Tracked from zinicap의 검색엔진 마케팅(SEM) 삭제블로그 해 오면서 포스트 하나에 가장 많은 댓글을 받아 봤네요^^. 모든 분들께 너무나도 감사 합니다. 그 동안 답글을 드리지 못했던 분들께 글을 드리고 이렇게 복귀 인사도 드립니다. 걱정해 주셨던 이웃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응원 덕분에 지금은 많이 호전되어 아직도 힘들긴 하지만 오늘부터는 타이핑이 가능해져 최근 글 중에 최고의 장문의 적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혹여, 제가 답글을 못 드린 글이 있다면 노여워하지 마시고..
2009/07/06 15:32 -
팀내 커뮤니케이션 활성활를 위한 시도
Tracked from 1인 HRD담당자, CLO 되기! 삭제현재 회사로 이직하면서 가장 크게 달랐던 점 중의 하나가 여기는 회의가 없다는 것이다. 나만 그렇게 느끼는 줄 알았는데, 품질팀으로 작년에 입사하신 과장님도 같은 얘기를 한다. "여기는 정말 이상해요..회의가 없어요.." 정기적인 정보 공유 회의는 물론 업무에 필요한 회의도 최대한 안 하는 분위기이다. 팀장의 성향에 따라서도 달라지겠는데, 우리 팀장은 중요하든 중요하지 않든 의사결정을 오며가며 한다. (좋은 말로 MBWA: Management By..
2009/07/08 20:40


댓글을 달아 주세요
일단 저는 술을 좋아하니^^ 가끔 술자리를 갖습니다. 요샌, 사정이 있어 못하고 있습니다만.
2009/07/03 15:35제가 챙기는 것은 팀원들의 생일하고, 입사 기념일입니다.
전에는 생일 맞이한 직원에게 책을 한 권 선물했죠. 고전적인 방법이지만.
직원이 늘면서 이 방법은 포기.
입사 기념일의 경우, 신입은 1년 된 사람은 책 선물이라도, 아니면 간단히 축하말이라도.
경력의 경우는 보통 여러 해 되는 사람과 차 한 잔, 또는 술 한 잔.
그런다고 무척 효과를 보는 것은 아닙니다만,
'일부' 좋아하는 사람도 있긴 하더군요.
관리가 어려운 것은 대상이 사람이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2009/07/03 15:59과거에서 현재까지 단 한사람도 똑같은 사람은 없으니까 그만큼 더 힘든 것 같습니다. ^^
저는 술은 안마시니 가끔 밥을 사주고 개별적으로 1:1면담을 매일 한명씩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희 팀에서는 팀원 생일에 전체 팀원들이 하나의 카드에 축하글을 써서 주고 있습니다. 물론 돈을 모아서 간단한 선물도 사주긴 하지만. 제가 받아보니, 선물이나 상품권 보다 팀원들 전체가 써 준 축하카드가 더 감동이더군요.
2009/07/06 09:06오.. 축하카드 좋은 아이디어인것 같습니다.
2009/07/06 09:34요즘은 손글씨 보기가 쉽지 않은데,
그것 자체가 정성일 것 같습니다.
정말 의미있는 글이네요^^.
2009/07/06 15:32커뮤니케이션,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이 번 일로 다시 한 번 더 실감했던것 같습니다.
힘든 때 찾아주시고 글 주신데 감사 드립니다.
이제 몸은 좀 괜찮으신거죠?
2009/07/06 15:45아직도 독수리 타법이신거는 아니시겠죠?
하찮은 글 좋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
티타임 정말 괜찮은 제도군요.
2009/07/06 18:18바쁜 삶 속에서 여유를 가진다는 거... 잘 보구 갑니다.
회식같은 거한 스킨쉽도 중요하지만,
2009/07/06 18:42평소에 조금씩 갖는 스킨쉽도 팀빌딩에서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의 스킨쉽은 지갑을 통째로 주는 것입니다.^^*
2009/07/07 10:19무시 무시합니다. ^^
2009/07/07 16:00최근 팀회의와 관련하여 경험한 것이 있어 트랙백 걸고 갑니다.
2009/07/08 20:41아침에 '커피 한잔 하시죠?'하는 말, 저희 팀에 필요한 것 같습니다. ^^
생각보다 어려운 말인 것 같습니다.
2009/07/08 2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