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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이상이었던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네이버의 개방성에 대한 의지를 발견하다.
Tracked from 쿱미디어 - 인터넷 지켜보기 삭제by 태우 어제 한국의 닫힌 웹에 대한 답답함을 글로 표현한지 하루만에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에 다녀왔습니다. 많은 블로거분들을 만나볼 수 있었고 또한 네이버의 "파워 블로거"분들과 직원분들을 만나볼 기회가 있었는데요. (간담회 분위기나 전반적인 내용은 조만간 여러 블로거분들께서 올려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 제가 오늘 특별히 관심을 두고 이야기를 하고 싶은 부분은 어제의 내용에 이은 "한국의 웹의 개방성"입니다. 아무래도 네이버 블로그의 앞으로..
2008/08/13 09:40 -
네이버의 순수한 도발
Tracked from ILovePencil 삭제올블로그 에서 재미있는 글을 읽었습니다. 기대 이상이었던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네이버의 개방성에 대한 의지를 발견하다.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 네이버 제국은 이상무~ 쿱미디어 - 기대 이상이었던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네이버의 개방성에 대한 의지를 발견하다. [본문인용] 두개의 질문과 답변을 읽으면서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첫번째 질문과 답변은 구글은 이미 구글 랭킹을 통해서 검색결과 노출을 결정짓고 있지만. 네이버는 자사 DB에..
2008/08/13 10:18 -
네이버 블로그 간담회를 다녀와서.....
Tracked from 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삭제지난번에 문성실의 네이버 스킨 사건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나 보다....(이제는 스킨에 자신이 낸 책을 당당하게 홍보할 수 있게 되었다....) 그당시 덧글에 많은 사람들은 내게 네이버를 떠나면 어떻겠느냐고 이야기 했었다..... 이미 충분히 그럴만한 위치(?)에 있지 않느냐고~~~? 그러나 내가 네이버 블로그를 포기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네이버 블로그가 나같은 사람에게 딱 적합인 서비스를 제공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나를 찾고,..
2008/08/13 10:45 -
네이버블로그, 이제 돈까지 벌수 있다?
Tracked from 젊은영과 태터앤미디어 삭제국내최대 네이버블로그 정책개편, 이제 자기 도메인으로 돈까지 번다 1400만명이 이용하는 국내 최대 네이버 블로그에서 앞으로 개인도메인을 갖고 돈까지 벌 수 있게 됐다. 또 상위 1%에 해당하는 네이버 내 파워블로거 2000여명들도 별도 관리돼, 온ㆍ오프라인에서 다양한 지원과 혜택을 받게 된다. 포털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은 지난 12일 경기도 분당 본사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열고 개편안을 이같이 밝혔다. 네이버 블로그는 활성화된 블로그만 1400만..
2008/08/13 12:08 -
네이버 블로그 간담회 사진공유
Tracked from √ MIRiyA's AstraLog 삭제어제 있었던 네이버 블로그 간담회의 사진을 공유합니다. 원본 사진을 원하거나 사진 삭제를 원하실 경우 댓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실 초상권은 지켜야 하지만 B컷일 경우 초상권을 지켜달라 요청하고 A컷...
2008/08/13 14:13 -
네이버 블링크 서비스 계속할 것인가?
Tracked from Philos의 잡다한 생각들 삭제네이버가 어제 블로거 간담회를 열어,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의 향후 개편방향을 설명했다. http://itviewpoint.com/69136 nhn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에 제기됐던 많은 문제들을 적극 수렴하고 이를 서비스 개편에 반영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인 것으로 평가된다. 부디 사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한국어 블로고스피어의 진화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네이버 블로그가 발전해가기를 바란다. 다만, 평소에 관심을 갖고 있..
2008/08/13 16:44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의 3가지 사실들
Tracked from 트람의 ITAgorA 삭제첫째, 네이버는 정말 리소스가 넘치고 넘치네.. 우수 블로거들을 간추려서 따로 지원하고 "기획의 네이버 답게 간담회도 잘 준비가 되어 있더라"는 블로거의 찬사(http://ithelink.net/300)도 얻어내고.. 이건 정말 리소스 없이는 하고 싶어도 못 하는 일. 극소수의 인력으로 대형 서비스를 운영한다면? 우수 사용자를 가려내서 지원하고 웹2.0/SNS 요소를 사이트에 녹이고, 책 출판해주고 간담회 같은 것 할 수 있을까? Never.. 둘째..
2008/08/13 17:25 -
네이버 블로그 정책변화의 숨겨진 진실들
Tracked from KIMBABO.com 삭제간담회를 통해 네이버 블로그 정책변화 방향이 공개되었습니다. (관련 글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에서 공개된 15가지 사실들', 서명덕 기자) 그리고 변화된 내용은 자그만치 15가지나 된다고 하네요. 전체적인 기조는 반성과 개방이라고 보여집니다. (또는 보여지도록 연출했습니다.) 하지만 네이버는 변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변하지 않을 것입니다. 너무도 당연한 얘기지만 네이버의 제1철학은 이윤추구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기업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2008/08/14 08:19 -
네이버 블로그, 변화의 길을 걷다... 블로거 간담회 후기
Tracked from 라디오키즈@LifeLog 삭제집들이를 겸한 블로거 간담회... 지난 8월 12일 저녁 네이버가 자사 블로거와 외부 블로거들을 초대해 꽤 오랜만에 블로거 간담회를 열었다. 작년에는 참석한 것만 두 차례나 됐던 네이버 간담회가 올해엔 열리지 않나 했더니 하반기가 되어서야 뭔가를 꺼내들었던 것. 2007/02/06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뒤늦은 후기...!! 이제는 시즌2... 2007/08/05 -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카페 시즌2 이야기... 이번 블로거 간담회..
2008/08/14 09:49 -
네이버의 변화, 그리고 블로고스피어.
Tracked from Emotional Globalist 삭제최근 네이버에서 블로거 간담회를 열었다고 합니다. 저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간담회를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들을 읽어보며 문득 떠오른 생각을 몇 자 적어봅니다. 아래는 제가 읽은 간담회를 다녀오신 분들의 후기들.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에서 공개된 15가지 사실들 네이버 블로그 정책변화의 숨겨진 진실들 네이버 블링크 서비스 계속할 것인가? 네이버의 순수한 도발 네이버 블로거 간담회 후기 : 네이버 제국은 이상무~ 요즘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네이버. 먼저..
2008/08/14 18:05 -
네이버 CCL 도입이 남긴 것
Tracked from 세상을 보는 또 다른 시선 삭제네이버가 CCL을 도입한 지 꽤 시간이 지난 것 같습니다. CCL 도입과 관련해서 올 상반기에 네이버에서 많은 홍보자료가 뿌려지고, 더불어 관련된 이야기들이 신문들에 대서특필 되기도 해서 이와 관련한 이야기로 블로그스피어에서도 활발하게 토론되기도 했습니다. 그렇다면 6개월이 지난 지금 네이버 블로그에서 CCL은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을까요? 그래서, CCL에 대한 개인적인 궁금증을 풀기 위해 네이버 블로그를 방문해 보기로 했습니다. 네이버에서 CCL..
2008/08/17 14:34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병원에 가면 내몸이 내가 알지 못하는 각종 약품들에 반응하는걸 보면 가끔, 어쭈구리 뭐지, 이런 생각이 듭니다. TV를 보고 있으면 그냥 빨려들어서 재미있는데 가족과는 얘기도 않고 보기만 하는 나는 뭐지 이런 이런 느낌말이죠. 네이버가 딱 그런거 같아요. 기획의 네이버라구요. 그 기획력이 거대한 웹 플랫폼의 하나의 레고조각으로서 동작해야 합니다. 이게 웹2.0의 정신인데요. 현재의 네이버는 그렇치 않죠. 네이버=인터넷 이걸 고집하는거 같아요.
2008/08/13 09:19참.. 애매합니다.
2008/08/13 09:22인터넷이라는 것은 어쩌면 공공재의 성격이 있는데, 네이버는 분명히 이익을 추구하는 회사이니까, 나름대로 전략이 있는거구요.
다만 아쉬운 것은 철학의 부재라고 할까요?
깔끔하고 완변한 모습이지만, 뭔가 아쉬운 느낌이 지워지지 않더군요.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2008/08/13 09:31감사합니다. ^^
2008/08/13 09:43솔직하고 담담한 애기 잘 읽었습니다. ^ 0 ^
2008/08/13 09:45저도 마루날님과 비슷한 생각입니다.
조금씩 나아질 것 같지만, 기대만큼 변할까에 대해서는 의구심이 남는 시간이었습니다.
2008/08/13 09:51그리고 앞으로 네이버를 네이놈이나 네이년으로 부르지 않으려구요. 그분들 나름대로의 진정성이 있어보였거든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 하나 겁니다~
2008/08/13 10:19아주 적절한 비유인것 같습니다. ^^
2008/08/13 11:18좋은 글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읽었어요.
2008/08/13 10:42초대받지 못한자는 이렇게 글이라도 읽어야 그나마 갈증이 덜하다는..
네이버가 외국증권사로부터는 성장성에 대한 의문으로 줄줄히 하향평가를 받는다던데.. 주식 좀 사도 될까요? ㅋ
어..레블님 작년에 초대받지 않으셨나요?
2008/08/13 11:19검색해보니 작년에 간담회에 가셨던것 같은데..
제가 잘못봤나요?
저도 왜 제가 초정되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전혀 파워블로거도 아닌데요.
하지만, 위의 발표자료 사진에도 있지만,
앞으로 '좋은 블로거'가 되려구요 ㅎㅎ
잘 지내시죠? ^^
역사나, 쌓인 데이타, 활동성 면에서 네이버블로그가 티스토리를 의식하고 있다는 점이 오히려 감사합니다. 티스토리는 짧은 시간이지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았고 개방성과, 블로거들의 이익을 대변한다는 기본철학을 지켜가면서, 지금보다는 쉽게, 재미있게 변모해야겠습니다.
2008/08/13 10:56ㅎㅎ. 다음 관계자이구요. 지못미라뇨..지켜주셔야죠. ^^
ㅎㅎㅎ 지켜드리고 싶습니다만,
2008/08/13 11:17장강의 거대한 흐름을 제가 어떻게...
OTL
그래도 끝까지 화이팅입니다. ^^
아.. 다음은 블로거 간담회 안하나요?
2008/08/13 11:33지금 더 박차를 가해야 하잖아요 ^^
기획의 네이버 답게, 초대장, 안내장, 식사, 기념품까지 한치의 오차도 없었다.
2008/08/13 11:09- 와우! 네이버 대단하군요!!
비디오 촬영에 사진촬영 그리고 기념품 중 노트에는 손으로 감사의 인사말을 적어놓았더군요..
2008/08/13 11:21사소한것 하나까지도 흐트러짐이 없었구요
정자역 앞에 사무실에도 가봤는데, 사무실 인테리어는 구글코리아 못지 않습니다. ^^
당장은 힘들겠죠. 적당히 오픈하고 망가지기를 2~3번 한뒤 네이버의 블로그의 망조를 확실히 느낀후 진정한 변화를 하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 지금느끼고 있나 ㅡㅡ;..
2008/08/13 11:22블로그는 결국 블로거간/포스트간의 연결이 핵심이잖아요?
2008/08/13 11:24연결이 가능하게 하는 것은 결국 '좋은 컨텐츠의 힘'이라고 보는데요.
네이버는 네이버 블로그에 쌓여있는 컨텐츠의 경쟁력에 대한 확신을 가진 듯 해요.
다들 제국이 변하기를 바라지만, 변화의 주도권은 역시 네이버가 놓지지 않을 듯 합니다. -_-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08/08/13 11:243년넘게 네이버 블로그를 해왔지만 티스토리로 이사를 와서야..
블로깅에 재미을 들이고 있습니다. ^^*
저도 네이버에서 이사왔지만요.
2008/08/13 11:26댓글에 댓글도 달 수 없는 네이버(이번에 바뀐다고 하네요)보다는 여러 가지가 가능하고 자유로운 티스토리가 훨씬 좋습니다. ^^
자주 놀러오세요 ^^;;
아니 뭐... 네이버 블로그 시즌2 오픈할때도, 스마트 에디터 오픈할때도 다른 블로그 서비스는 다 죽었다고 이야기 할 때가 있었지요. 이런 소리가 어디 한두번 나와야지요. 네이버 블로그가 곧 좋아진다는 말은 '윈도우 비스타가 곧 좋아진다'라는 말과 동급으로 밖에 안 들리더군요 이제.
2008/08/13 11:58ㅎㅎㅎ 거의 양치기 소년 수준이기는 합니다. ^^
2008/08/13 12:22그런데, 어제 발표된 계획이
현실적으로 가능해 보이더군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네이버에서 블로거들을 초청해서 이런 간담회를 연 것 자체가 마케팅 차원이겠지요.
2008/08/13 12:59블로거들의 입소문을 이용하자는 것, 결국 통했고 많은 블로거들이 입소문으로
소식을 전해주고 있네요. 사실 그런 속을 알고 나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습니다만.
네이버 블로거들이 양질의 정보를 많이 생산해낸다고 했는데 네이버 블로그들이 주로
펌질이나 저작권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점과, 블로그검색을 지식인을 대체할
강력한 정보 무기로 사용했다가는 그걸 노린 블로거들의 저질 포스트들에 신음할
것이란 건 비교적 확실해 보입니다.
물론 얼마나 성공해야 할지는 두고봐야 알겠지만요
위에 사진에도 있지만, 네이버 블로그의 블로그의 스크랩북화가 문제이기도 하지만, 실제로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하는 블로거도 많은 것이 사실로 나타났습니다.
2008/08/13 13:141029 vs. 2000
워낙 조용히 움직이는 네이버라
한낱 블로거 간담회가 큰 이슈가 되네요 ^^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1029개를 추출해서 그 공통점을 기준으로 네이버 블로그에서 2000개를 선정했다는 뜻이니 versus를 붙이는 건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네이버에서 정리했다는 파워블로그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그게 더 궁금하네요.
2008/08/13 13:31소위 파워블로그들을 주욱 모아봤더니 1029개 였다고 합니다.
2008/08/13 13:36거기에서 공통적인 정량적인 기준들(예 : 포스트수, 링크수, 댓글수 등)을 뽑은 뒤에
자신들만의 요소를 추가해서 네이버 블로그에서 찾아봤더니(아직 완료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2000개라고 하더군요
자세한 기준은 알려주지 않았고 몇 가지 예만 들더군요
아.. 그리고 1029 vs. 2000은 말씀대로 적절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네이버 블로그의 컨텐츠는 모두 펌질의 쓰레기라고 폄하하기에는
유용한 컨텐츠를 생산해 내는 블로거들이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에
표현이 그랬습니다. ^^
개인적으로 좀 충격이었습니다.
아무리 네이버가 저런들 속내가 썪었으니 지린내나는구나.
2008/08/13 15:35너희들은 왜 정치적인건데..
어제 자리에서는 정치적인 것까지는 알 수 없었지만,
2008/08/13 16:06네이버가 고민을 많이 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담회 소식이 궁금했는데, 잘 설명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 트랙백도 받아주세요~~
2008/08/13 16:45어제 블링크 얘기도 잠깐 언급했는데요.
2008/08/13 16:48이올린이나 티스토리홈 같은 네이버 블로그 홈을
개편하면서 많은 부분 반영할 것 같았습니다.
좋은 글 트랙백 걸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비밀댓글 입니다
2008/08/13 17:23아아.. 1029개를 뽑기 위해 복잡계 이론까지 적용한 것 같지는 않구요. ^^;;;
2008/08/13 17:33왜 티스토리나 올블로그 등에서 뽑은 올해의 블로그나 우수 블로그 패치를 붙인 분들.
소위 객관적으로 파워블로거임을 인정받은 분들의 블로그 숫자를 뽑았다고 합니다.
뽑을 때 직접 확인했다고 하는 것을 보면, 수작업으로 진행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공생이 아닌 자생만을 위한 네이버 ... 무섭습니다. 역시 이번에도 다른 서비스를 다 죽이려고 하네요 ...
2008/08/13 18:33네.. 그런 부분에서 네이버는 책임감이 약한 것 같습니다.
2008/08/13 19:43글 잘 읽었습니다.
2008/08/13 21:09네이버 내부에서의 개수의 가치와 외부에서의 개수의 가치는 확연히 다르죠.
글 숫자야 비슷한 가치를 지닌다고 하더라도 댓글,트랙백 등등은.....
제가 보기엔 올해도 네이버가 양치기가 될 것 같습니다. ^^
ㅎㅎㅎ 그런가요? ^^
2008/08/13 21:39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픽션을 쓰다보니, 사실 관계에 구멍이 났네요. ^^
2008/08/14 09:25그런가요? ^^
2008/08/14 09:44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트랙백도 감사합니다. ^^